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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남친 군대갔다고 무시할때!

어떻게 하세요??

전 솔직히 부모형제욕하는 거 다음으로 듣기 싫거든요?-_-

그냥 말같지 않은말이야!하고 지나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저도 모르게 상처를 받게돼요.

그렇다고 화내면-_-^ 속좁은 사람되고

한두번도 아니고-_- 그런 말 하는 사람들 피해다니다 보면 만날 사람이 없죠;

"그렇지 뭐^^;;"하고 참을인자를 가슴에 새기며 웃어넘겨주자니

남친까지 세트로 하대하는 녀석들 앞에서 이게 무슨 자존심 상하는 일이야!

이런생각들고-_-

 

여러분들도 이런 거 신경쓰이세요??아님 제가 유별난건가요??

글고 어떻게 하면 주위에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을 입다물게 만들 수 있을까요??-ㅅ-

 

 

(제가 쓴 글이 좀 애매모호한 거 같아서 내용을 덧붙입니다.

얼마 전에 누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자기는 군대가면서 여자친구랑 안 깨는 거 진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건 하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뭐 그냥 하는 말이겠지만-_-제 입장에서는 남친 욕하는 거 같아서 별로더군요.

그 외에도 여자들같은 경우에는 일부러 자기 남친이 해주는 거 자랑하면서

(별로 부럽진 않지만; 제가 눈이 좀 높아서ㅋㅋㅋ;;)

넌 남자친구 이야기 꺼내지 말라고 할 말이나 있냐고 그런 이야기하고;;;

물론 다 그러는 건 아니고 걔를 아는 사람들은 저렇게 말은 안하죠.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은 별로 친한 사람들도 아니니 그러려니 생각하려고 해도 자꾸 들으니;;;

여튼 그냥 깨라 하는거랑은 좀 다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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