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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내 인생

늙은 총각 |2005.01.20 15:36
조회 1,201 |추천 0

정말 답답하고 서러워서 이곳에 글 올림니다

7년전 사촌형에게 보증이란것 삼천을 섯담니다

다시 이년후 이천 그 때부터 내 인생이 꼬이기 시작해서 지금 까지도 절망속에 살고있담니다

금융권 오천에 이자에 이자 답답했죠

사촌형은 조금만 기다려라 금방 해결된다

저는 사촌형을 밎었죠

그런데 세상 웃기죠 사촌형의 간암 말기의 판정 정말 세상 살기힘들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사촌형의 죽음 나에게 고스란이 남겨진 빛 오천 절망적이죠

돈 나올곳은 없고 나의 마지막 생명줄 퇴직금 (그 당시 퇴직금 중간 정산이란 제도가 도입 )사천이백

난 그때부터 금융권에 사정사정 사천으로 해결 정말 감사했죠(웃기는 이야기죠 돈 한푼 만저 보지도 못하고)그 당시에는 정말로 금융권 아자씨가 고맙드라고요

급여 압류가 풀리고 몆달간은 정말 조터군요

참고로 저는 중부지방의 s 자동차 회사에근무중 이며 주 야 이교대로 열심이 사는 근로자임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친구중 k이란 인간에게 팔천 정도의 보증 내가 왜 그인간을 만나서 이 고생 을

하는지 한심 하네요

지금 삼년차 급여 압류에 회사에서의 부당한 대접 (진급 누락 급여 손해가 오백 정도) 한심하죠

다행이 결혼은 하지않아 급여의 반으로 생활은 하였지만 비참하게 살았죠

어제 나의 동지 최군이 결혼을하여 이제는 혼자의 몸으로 자취생활 나 에게 시집올 정신 나간 여자분은 없겠죠

오늘은 회사에 월차 내고 쐬주한잔하고 나니 내 마음이 심란하네요

나의 소중한 애마도 나와 작별을 준비중이네요

돈이 될만한 물건은 모조리 팔아서 빚 잔치하고 방도 내놓고 기숙사로 들어가야겠네요

앞으로 이년만 죽도록 고생하면 나의 세 인생이 시작 되 겠죠

여러분 이 세상에서 보증서는 인간은 미친넘임니다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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