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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Feuilles Mortes - Yves Montand

전망♬ |2005.01.21 20:01
조회 272 |추천 0

 

 

  Les Feuilles Mortes - Yves Montand

Autumn Leaves (Les Feuilles Mortes) - Patricia Kaas

 

Les Feuilles Mortes - Yves Montand

 

Oh ! je voudrais tant que tu te souviennes
Des jours heureux ou nous etions amis
En ce temps-la la vie etait plus belle
Et le soleil plus brulant qu'aujourd'hui.
Les feuilles mortes se ramassent a la pelle
Tu vois, je n'ai pas oublie...



Les feuilles mortes se ramassent a la pelle
Les souvenirs et les regrets aussi
Et le vent du nord les emporte
Dans la nuit froide de l'oubli.
Tu vois, je n'ai pas oublie
La chanson que tu me chantais.

C'est une chanson qui nous ressemble.
Toi, tu m'aimais et je t'aimais


Et nous vivions tous deux ensemble
Toi qui m'aimais, moi qui t'aimais.
Mais la vie separe ceux qui s'aiment,
Tout doucement, sans faire de bruit
Et la mer efface sur le sable
Les pas des amants desunis.




Les feuilles mortes se ramassent a la pelle
Les souvenirs et les regrets aussi
Mais mon amour silencieux et fidele
Sourit toujours et remercie la vie.
Je t'aimais tant, tu etais si jolie.
Comment veux-tu que je t'oublie ?



En ce temps-la, la vie etait plus belle
Et le soleil plus brulant qu'aujourd'hui
Tu etais ma plus douce amie
Mais je n'ai que faire des regrets
Et la chanson que tu chantais
Toujours, toujours je l'entendrai !

 


오! 나는 그대가 기억하기를 간절히 원해요
우리가 정다웠었던 행복한 날들을
그때는 삶이 더욱 아름다웠고
그리고 태양은 오늘보다 더 작열했었지요
낙엽이 무수히 나뒹굴어요

보세요, 난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낙엽이 무수히 나뒹굴어요
추억과 미련도 마찬가지로
그리고 북풍은 낙엽들을 실어나르는군요
망각의 싸늘한 밤에
보세요, 난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대가 내게 들려주었던 그 노래를

그건 한 곡조의 노래예요, 우리와 닮은
그대는 나를 사랑했고, 난 그대를 사랑했어요


그리고 우리 둘은 함께 살았지요
나를 사랑했던 그대, 그대를 사랑했던 나
그러나 삶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갈라놓아요
아무 소리 내지 않고 아주 슬그머니
그리고 바다는 모래 위에 새겨진
갈라선 연인들의 발자국들을 지워버려요



낙엽이 무수히 나뒹굴어요
추억과 미련도 마찬가지로
하지만 은밀하고 변함없는 내 사랑은
항상 미소 짓고 삶에 감사드린답니다
너무나 그대를 사랑했었고 그대는 너무도 예뻤었지요
어떻게 그대를 잊어 달라는건가요?



그땐 삶이 더욱 아름다웠고
그리고 태양은 오늘보다 더 작열했었지요
그대는 나의 가장 감미로운 친구였어요
하지만 나는 미련없이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그대가 불렀던 노래를
언제나 언제나 듣고 있을 거예요

 

 

샹송의 대표라고 할 만한 불후의 명작으로서,

시인 쟈끄 프레베르(Jacques Prevert)가 작사하고

조제프 꼬스마 (Joseph Kosma)가 작곡했다.

원래는 1945년 6월 15일 사라 베르나르 극장에서 초연되었던

롤랭 쁘띠의 발레 [랑데 부] 를 위해 만들어진 곡이다.

 

이듬해 46년, 마르쎌 카르네의 감독, 쟈끄 프레베르의 시나리오에 의한

영화 [밤의 문]에 사용되었는데, 프레베르가 가사를 붙이고 여기에

출연한 이브 몽땅이 스크린 속에서 처음으로 불렀다.

공연(共演)은 삐에르 부라술과쎄르쥬 레지아니 등이었다.

샹송으로서의 악보는 1947년에 출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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