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는 옛날 얘기
요즘 세상은 어찌돌아가는 세상인지... 도대체가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내에서 폭력사건이 일어납니다.
초반에는 학생들같의 폭력이나, 선생님의 과도한 체벌만이 문제가 되더니...
이젠 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일까지 벌어지네요.
2달 전쯤엔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종례시간에 학생이 담임교사와 말다툼을 하다
교사에게 폭력을 휘둘렀다고 합니다.
선생님을 폭행한 학생은 자신이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지 않았는데도
자신을 나무랐고, 담임교사에게 사과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홧김에 때렸다고 합니다.
어른이라도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물론 정확한 앞뒤 정황은 현장에 있지 않아 모르겠지만,
자신의 억울함을 충분히 말로도 표현할 수 있는 것이고
담임교사가 그리 강력한 체벌을 가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의
그 학생, 폭력은 조금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니. 조금이 아니라 많이~~~~
제가 학원 강사 경험이 있는지라,,,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있어봤지만...
'요즘것들~~~' 하지만, 아이들 의외로 사랑으로 대해주면 한없이 착합니다.
선생님들의 사랑어린 지도가 전 더 필요하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