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p - Radiohead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An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fucking special
But I 'm a creep, I '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care if it hurts,
I want to have control
I want a perfect body,
I want a perfect soul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You'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She~
She's running out again~
She's running out
She run~ run~ run~ run~
Whatever makes you happy
Whatever you want
You'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belong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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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처음 여기 왔을 때
난 널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
넌 정말이지 천사같은 존재야
네 모습만 봐도 난 울게 돼
넌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속에서
깃털처럼 떠다니는데 말야
나도 특별한 놈이었으면 좋겠어
넌 정말이지 끝내주게 특별해
하지만 난 쓰레기같은 놈이야 미친놈이라구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난 이런 곳 어울리지 않는 놈인데 말야
상처가 된다고 해도 상관없어
자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멋진 놈이 되고 싶어
I완벽한 놈이 되고 싶다구
내가 없을때 네가 그걸
눈치챌 수 있다면 좋겠어
넌 정말이지 환장하게 특별한 존재야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어
그녀가
그녀가 또 달려나가고 있군
달려나가고 있어
그녀가 달리고 있어
달려 달려 달려
너를 기쁘게할 그 무엇이라도 있다면
너가 원하는 모든 것을
넌 그렇게 특별한 존재니까
나도 그렇게 특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난 쓰레기같은 놈이야 미친놈이라구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난 이런 곳 어울리지 않는 놈인데 말야
여기는 나와 맞지 않는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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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영국의 Oxford대학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5인조 얼터너티브 록 그룹 Radiohead는 90년대 초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93년에 데뷔앨범
Pablo Honey 를 발표하였고, 우리에게는 영화 시클로에
삽입되기도 했던 Creep(바보, 멍청이) 이란 곡으로 알려졌다.
Radiohead의 3번째 앨범인 'OK Computer'(1997)는
모던락 팬들은 물론, 일년에 CD 한장 살까말까 하는 사람들까지도
열광시켰던 곡이며 음악 전문가들이 선정한 역대 락 명반
음반안에 수록된 곡이기도 하다.
이들의 음악은 카피가 불가능한 수준의 음악이라는데 진정한
가치가 있으며 그들의 바램처럼 '사람들이
20년은 두고두고 듣기에 충분'한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