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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첫사랑인오빠의친구와♥이뿌게사랑하고잇써요 ^^*

박한나 |2005.02.11 14:57
조회 26,133 |추천 0

 

^^* 제목이 이상하죠,, 들어보시면 이해하실 꺼예요//

전 초등학교 2학년 때 경기도 광명시에 살아써요,, 거기서 한 3년 정도를 살앗는데, 그 때까지 놀던 놀이터 패밀리가 잇써써요,, 매일매일을 놀이터에서 살다시피 햇죠,,ㅋ

매일 얼음 땡하고, 오빠 언니들이랑 놀기도 하고, 애들이랑 놀면서 싸우기도 하구요, -_-^ 아직도 생각나는데, 제가 여자거든요 ! 근데 저랑 꼬~옥 싸우려고 하던 목욕탕집 아들, 그리고서 맞으면 자기네 누나한테 일러요! 그럼 전 우리 패밀리 오빠, 언니한테 일러서,,ㅋ 이상한게 얘기가 딴대로 새네요,ㅎ

아무튼 그렇케 정말 죠아햇던 언니,오빠들과 이별을 햇써요 제가 이사를 가는 바람에,

그리고 6년 후,,2004년!! 제가 고2가 되는 해죠. <지금은 고3 >  

전 친구들과 싸이월드를 하게 되었죠. 싸이월드를 하고 한달 정도가 지났는데,,,낮 익은 이름과 글이 올라와 있는거예요

"혹시 초등학교 때 광명시에 사시지 않으셧써요? 제가 친한 동생을 찾고 있거든요."

이렇게 글이 올라와 있는거예요. 알고 보니 놀이터패밀리 오빠들 중에 한 명이였어요,, ^^*

혹시나 해서 얼음 땡두 햇따고 하고,, 암튼 이런 저런 생각나는 추억들을 쓰고 나오면서 그 오빠에 방명록 글을 봣더니 저 말고두 박한나가 그렇게 많은지 몰랐어요.ㅋ 박한나라는 이름을 쳐서 다 글을 남겻나 보더라구요. 그리고 몇 일후에 방명록에 글이 다시 올라와 잇더라구요,, ^^* 생각지도 못 했는데,,그 때 얼마나 반갑던지, ㅋ 맞더라구요, 놀이터패밀리 오빠 !!! 그런데 벌써 군인이 되어있었어요. 그리고는 편지도 쓰고 통화도 하다가 오빠가 휴가를 나와서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죠턴데요,, ^^* 그런데 오빠가 친구를 한 명 부른다고 하더라그요, 그래서 처음에는 싫다고 햇는데,, 그래도 오빠 친구데 하는 생각에 가치 놀기로 햇죠, 그렇케 만난 인연이 사랑으로 변할 줄이야.. 그 때 보고 그냥 괜찮은 오빠 정도였는데, 하루종일 가치 노래방도 가고 커피숍 가서 얘기도 하는데 괜찮은 사람 가탓써요. ㅋㅋ그런데 처음 만나쓸 땐 절 너무 애 취급해서 약간 싫킨 햇지만,, 지금 애길 들어보면 그 땐 그렇케 바게 대할 수 박에 없더라구요. 그리고는 헤어져서 놀이터패밀리 오빠가 잘 들어갓냐고 전활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때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서 아무래도 그 괜찮으 오빠꺼 가타서 바로 문짜를 보냇죠.

"오늘 재밋썻꾸요. ㅋ 담에 안 개길께요"

이렇케 오빠랑 연락을 하게 되엇고, 연락을 햇는데, 너무 괜찮은 거 가타서 제가 먼저 말해죠

"오빠가 지금 조금씩 남자로 보인다구,,ㅎ"

그랫더니 처음에는 많은 생각을 하는 거 같더라구요,, 처음에 제가 어리고 싫어서 생각을 많이 하는 줄 알앗는데, 지금 애길 들어보면 달라요.

전 패밀리오빠가 절 그냥 제가 단지 보고시퍼서 그런줄 알앗는데, 제가 첫사랑이기에 절 보고시퍼 햇고 지금은 여자로써 다시 만나고 시퍼서 그랫따구 하더라그요, 그 얘길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햇때요. 그리고 지금 남자칭구랑 패밀리오빠랑은 절대적인 B.F친구구요. 그래서 많은 생각과 고민이 이썻때요. ㅋ 지금 남자칭구가 그 오빠에게 지금까지 다 양보를 햇는데, 절 처음으로 양보 안 한거래요.마지막이 이상해졋지만,,, 오빠 저 때문에 많은 생각들이 바뀌엇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여자보다는 친구였지만,, 이젠 제가 먼저라구 하구요!!

예전에는 여자가 만나쟈고 하면 귀찮타고 하는데요. 지금은 서울에서 매일 오빠 차를 타고 수언까지와요. 기름값에 톨비가 삼만원,인데 ㅠㅠ ㅋ <참고루오빠는 서울에 살구요, 전 수언에 살아요 그리고 오빠는 24 전 19이용 > ^^*

처음에는 오빠 칭구들이 너무 마음 주지 말라고 하면서 어린애들은 빨리 변한다고않다고 , 애길 했다가 싸울 뻔 햇때요. 그 싸움에 결말은

"너 진짜 개 사랑하구나!! 축복할께" ^ㅡ^*

지금은 우리 너무 힘들지만 우리 변하지 안는 사랑, 믿음잇는 사랑하쟈 ^^*  나 오빠가 지금 맘으로 변하지 않은다면,...영원히 오빠 곁에 있고싶다!!.

사랑해~ 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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