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에 의하면 차라리 휴학을 하고 스펙을 높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학점 낮아도 면접으로 커버하고 뭐 됐다...이런 사람들 솔직히 많은데
작년에 70개 넘는 이력서를 가지고 넣어본 바에 의하면....
그런 회사는 솔직히 절반이 안되고,
그 회사들에서도 스펙 높으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 스펙이 높은 것이 '기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좋습니다.
토익이나 학점 뭐 이런건 기본이고...예전에 저질러놓은 죄가 있어서
학점이 영 아니라면.... 대신 다른 쪽에서 커버하기 위한 자격증을 따거나...
이렇게 하는게 좋죠..아니면 3개국어로 회화를 가능하게 할 정도의 실력을 만들거나..
그럼, 휴학한데 대한 정당한 이유가 있고,
오히려 휴학하고 정말 기특한 일 했구나 하고 회사에서 아주 좋아할겁니다....
스펙과 학벌을 동등하게 보시는 분이 있는데, 솔직히 요즘 학벌은 다 거기서 거깁니다.
그러니까...내실을 추구하는 '진정한 스펙' 을 마련하세요. 그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