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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나이의 고백

♠ 불.야.시 ♠ |2005.02.12 17:27
조회 661 |추천 0

 


※어느 사나이의 고백....

아내 아닌 다른 여자와 자본 느낌.



읽으시고 거시기 저 인간 정말 못된 인간이라 욕일랑 말아 주십시요.

저런 인간은 아래 그림처럼 쥑이야 한다느니 하시지는 말아 주십시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거든요.(변명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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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좀 부끄럽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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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여 지기도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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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할 수 없지 마음 먹은 김에 고백 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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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요일 회사 업무를 마치고


회사 여직원 (분명히 여자임)과 같이


문방구에 가서 자를 봤다.


가격은 500원대 이고 길이는 30 Cm이며


반투명 플라스틱 자 였는데 가격에 비해


용도나 품질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상 제가 아내 아닌 다른 여자랑 자본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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