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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앤인데..'' 잘생겼죠'ㅡ'..
제가 마니마니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제 모든 거.. 다 주고 싶은 사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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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데-_- 넘 몬생겼져 ㅠ_-
울 앤이. 저한테 넘 과분하다는걸.. 날마다 느낀답니다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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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앤이 고등학교때 사진뿐이 업써요'ㅡ' 이해해주세요)
울앤 마니 귀엽져^ㅇ^?
흠'';; 저희는.. 머. 닭살.. 이런거 업구. 엽기두 업는데..ㅋ
저희 힘들게. 사귀는 중이에요..ㅋ
첨에 제 칭구가 좋아한다고 했을때.. 전 관심 별루 업다구.. 했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되니까.. 제가 울 앤을 조아하는 감정이 커지게 된거에요'';;
그래서.. 제가 좋다구 고백해버리구.. 사귀는 상황..ㅎ
아직까지두.. 칭구한테.. 말 못하구 있어요^^;;
말은 해야할텐데.. ㅎㅎ
아아.. 글구.. 전 올해 22살이구 울 앤은 21살이에요..
같은 광주에 잇지만.. 곧. 개강하면 설로 가야하는 상황..ㅎ
울 앤 학교가 설에 있는 학교라서-_-;;
울 앤.. 자랑 좀 해보자면-_-;; 흠..
질투는 전혀 없을거 같은데.. 그냥 남자칭구들.. 만난다고 하면..
밤에 어딜 싸돌아다니냐고-_-;; 잔소리만 하구..
혼자 집 앞에도 몬 나가게 해요.. 오락실 같은데두 못 가게 하구..
술두.. (참고로 제 주량이 소주 3잔-_-;;) 칭구들하고 마신다고 하면..
한잔만 먹으라고..-_-;; 잔소리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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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끊을때.. 사랑해.. 이말 한마디 하려구.. 잘자 라는 말을.. 몇번이나..
되풀이 하는지-_-;;;;;ㅎㅎ
아직.. 표현하는 법이 둘다 서툴러서..ㅎ
아.. 그리구'ㅡ';;
울 앤 집이.. 마니 엄하거든요.. 그 흔한 여자칭구도 못 사귀게 하구..
외박은 커녕 쫌만 늦어두.. 잔소리 하는데..ㅎㅎ
그래서.. 만날 시간이.. 별루 업써요..^^;
낮에 만나면 되긴 하는데.. 낮에.. 제가 자버리거든요..;;
새벽에.. 잠이 업써서.. 아침이 거의다 되서. 자버리거든요..
그래서.. 저땜에 혼나니까.. 보고 싶어두.. 밤이라.. 보잔 소리도 몬하구..
울 앤.. 제가 먼저 만나자 한적이 한번두 업으니까'ㅡ';
그거땜에.. 잔소리두 하구..
그래서.. 나땜에 혼나는거 싫다구 하니까-_-;;
나땜에 혼나는거는 상관 업따구.. 나오라고 하면 언제나 나온다고 -0-
그리구.. 제가 걸음이'ㅡ' 디게 느리거든요.. 남보다 두배는 느려서..
남들 따라 잡을라면.. 힘들어요-_-;; 그 짧은 다리루 뛰어야대는데
울 앤이'ㅡ' 첨에는.. 팔짱 끼는것도 별로라 하구..
제 걸음은 신경도 안썼거든요..
그래서.. 혼자 앞으로 나아가구 전 뒤에서 걸었는데..
나중에 되니까'ㅡ' 그게 신경 쓰였는지..
"팔짱낄래..?" 그러구.. ㅎ 글서 전 그랬죠'ㅡ';;
"귀찮게 멀 껴-_-;;" 요러니까'' 금새 토라진 말투로-_-
"끼지마. 그럼-0-^" ㅎㅎ 귀여운 울앤이져'ㅡ'
그래서 그뒤루 팔짱두 끼구'ㅡ' 울앤 걸음두 나따라 늦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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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앤이.. 닭살 스러운거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우리두.. 애칭 만들자구.. ㅎ 그러능거에요'ㅡ';;
전.. 그런거 싫어하거든요-_-;;저. 울 앤한테 팔짱 낄때.. 맨정신일때는 안낀답니다..
술 취했을때만 앵겨 붙거든요-_-;; 맨정신일때 그러는거 싫어라해서-_-;;
닭살 돋는다고'ㅡ' 그런거 왜 만드냐고 하니까=_= 또 토라지는거에요'ㅡ'
도대체 누가 남자고 누가 여잔지 모르겠어요-_-;;
결국.. 만들자고 했긴 했는데.. 멀로 불러야댈지 모르겠는거에요'ㅡ'
글서-_ - 아저씨라구 불렀는데.. 자기 나이가 몇갠데=_= 아저씨라구 부르냐고
ㅠㅁ- 그래서 그날 결국 정하지도 몬하고.. 걍 넘어갔답니다 ..
그날 이후로.. 문자 보낼때.. 여보라구.. 적어서 보낸답니다^ㅇ^
ㅋㅋ 머.. 이런거는 흔한건가^ㅇ^;;
음음'ㅡ'.. 지금 자다가 막 인나서 쓰는거라.. 정신이..-_- 별로 업네요=_=;
아.. 우리 결혼 할수 있을지 의문..ㅋ 울 앤이. 군대는.. 면제 받았는데..
가기 싫다고 -_-.. 하도 항의해서-_-;; 부모님이.. 면제를 시켜주셨답니다-_-;;
대신 공부하기로..ㅎ 울 앤이. 공부는 잘해요..ㅎ
울 앤하구.. 저랑 성이 같은데.. 동성동본이져.. 그러니까..ㅎ
부모님 동의 받을 나이 지났긴 하지만..
우리 부모님이나.. 울앤.. 부모님이나. 허락을 하실지..^^;;
우리쪽 보다는 울 앤 쪽에서 .. 반대가 심하실듯 해요..
울 앤 집안은.. 친척들이나.. 가족들이나.. 다 공부를 잘해서-_-;;
공부 위주.. 집안인데..
제가.. 고등학교 졸업을 몬했어요..
그걸.. 울앤 부모님께서.. 아신다면.. 허락을 안하실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엔-_-;; 검정고시를 보기로 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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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행복해질수 있을까요'ㅡ'?
음'' 처음엔-_-;; 커플링에.. 눈이. 멀어서-_-;;적은건데'ㅡ'
지금은'ㅡ'.. 여러 사람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ㅡ'
저희 행복할수 있겠죠^ㅇ^?
그리구'ㅡ';; 제 칭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_-;;
사귄다구.. 말은 해야할텐데..
울앤이.. 말하지 말래요.. 울 앤하구.. 저하구..
그런 말 못하거든요.. 싫다는 말.. 이런식으로..
그러니까.. 남한테.. 상처주는 말은.. 잘 못해요..-_-;;
ㅠ_-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글 보시는 분들..'ㅡ'..
답변좀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