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하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축적의 근원은 무엇인가
욕심이란것에서부터 시작되는걸까
그리하여 욕망을~~~~
이상하게도 가만히 있다가도
남의말만 들으면
마음이 변하는건 무슨 조화일까?
괜찮다고 생각을 했다가도 변하는
이상하게도 음식을 먹기전까지는 괜찮다가도
먹고나면 마음이 변하는건 왜일까?
맛있다 맛없다
오늘밤 자다가도 죽을지도 모를일
내일아침 눈을 뜨게되면
어떻게 변했을지 모를세상
마음을 비우고
욕심이란 축적을 없애버리고
그저 초연하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비우지 못하는 마음
얄궂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