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저는 말이죠....뚱땡이입니다....^^;;
예전엔 신경 별로 안쓰고 살았는데....요즘엔 살을 좀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
*이럴때...살빼야겠다는 생각이든다~~*
1....아침에 씻고,양치질하고 출근했더니...배부위에 묻어있는 치약....ㅡ_ㅡ;;...배가 좀 나오긴 햇나부다...ㅡㅡ;;
2....여친 월급날....옷사준다고 하더라....므흣~^^.....하지만...ㅡㅡ;;....옷가게 다섯군데를 가도 맞는옷이 없을때.....대략 초난감~...ㅡ_ㅡ;;
3....위와 유사한 경우로....도대체!!...커플티를 살수가 없을때....ㅜㅡ
(할수없이...우린 커플 운동화를 신는다...ㅡ0ㅡ;;;)
4....요즘들어...여친....무럭~무럭~살집 붙는걸 볼때....ㅡ0ㅡ;;
(나와 같이다니면서 같이 먹도만...ㅋㅋㅋ)
5....3살 조카녀석이 날 무서워할때....ㅡㅡ;;
(덩치는 산만하고...얼굴 시커먼/인상파..ㅡㅡ;;/.....다가가면...슬그머니 도망가는 조카녀석...ㅜㅡ)
6....한달 생활비중...식비의 비율이 엄청날때!
(많이 먹긴하는구나....줄여야쥐~...ㅜㅡ)
7....식당갔도만....주인아주머니...시키지도 않은 공기밥써비스...당연히 내앞에 가져다 놓을때...ㅡㅡ;;
(글타고...남기고 갈수도 없구...ㅋ)
8....여친이 '분명히 오빠는 살땜시 나보다 먼저 갈껴~그람 나 혼자 어케살지?...흑흑~지금부터 대비해서 따로 적금하나 부을까?~~'....요로코롬...말할때....ㅡㅡ;;
9....여름......흐르는 육수~...쩝~....ㅡ_ㅡ;;
10....마지막으로.....아날로그방식 체중계....한바퀴돌아버릴때....ㅡㅡ;;;
(여친이 옆에서 보다가 웃어죽을라하면서 말하더라....'오빠 몸무게가 4킬로야?....ㅋㅋㅋㅋㅋ'..........된장스....여친이 그해 생일선물로 디지탈체중계 사주더라....ㅡ,.ㅡ)
뭐....요즘들어 결혼준비 하다보니...좀 빠지긴했는데....ㅎㅎ
좀더 빼야겠어요.....^^;;;;
중3때....가족여행가서 숙소들갈때 주인아줌마 뒤에서 날 부르더라....
....'어이~거기 대학생총각~~'......ㅡㅡ;;;
뭐...그런거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