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나는일이다..
많이 달래는 것도 아니고 겨우 2~30만원만 달라는건데 그것도
지 코가 석자래서 못준댄다..
나쁜넘~~!!!!
벌써 그 넘과 이혼한지가 6년이 되버렸다.
위자료도 변변히 받지 못한 상태로 아이를 키우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울딸 벌써 중 3...
특기생이라 돈도 많이 들어가지만 구차한것 같이 한번도 양육비를 달라하지 않았다.
이번에 내가 야간대학에 입학하는 관계로 돈이 너무 들어가
아이 양육비로 조금만 도와 달랬더니
일언지하로
거절이다...
쓰벌놈~~!!!!
지옥불구덩로 떨어져라.
"죽을때가정 아이 얼굴 볼생각말아라 "하고 전화를 끊고 나서
생각하니 분하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