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여 입니다.
직장생활 4년째 이구요.. 뜻하지않은 환경에 고생이라기 보다 생각이 조금은 빨리 튀였습니다.
칭구들에게 물어도 답이 잘 나오지않는 일이라. 선배님들 말씀을 조금 드러볼까하구요...
1남4녀로 태어나... 홀어머니믿에서 가족들의 사랑보다는 엄마한분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컷습니다.
그런만큼 형제들에게 기대기보다 혼자서 스스로해야하는 일이 더많았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조금은 일찍 튀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칭구들과 조금은 나쁜길로 나가기도 했었습니다.
그만큼 남자도 조금은 많이 만나봤었구요...
빠에서 일하면서 사람보는눈?도 조금은 키웠습니다. ㅜ.ㅜ
4년동안 사회생활하면서 지금나에게 남은거라곤 6백이 고작입니다.
크다면 큰돈이지만... 적금 만기전에 해약해서 집에모두 주고... (3번이 넘네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2년 고짝 벌어서 혼자 전세집이라도 얻어보겠따고 결정하고 오게된곳이 이곳입니다. 휴게소(고속도로라 밖에 나갈일이 없기때문에 한달에 휴대폰요금 보험료 다해서 400,000이면 충분이 생활이 가능하죠...)
헌데 문제는 여기와서 남자를 알게됐다는 것입니다.
지출은 날로 늘어가고.. 한달 휴대폰요금만 이십에 가깝씁니다.
한달에 지출은 500,000이넘어가구요...
물론 만날생각아니였습니다.
누군가 있다는게 좋키는 했지만.. 지금은 그것또한사치라고 생각해서 안만날려고했는데....
그사람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하나의 앤돌핀이였구.... 좋은말 좋은생각 하게 해준사람이였습니다.
내상황을 알고... 자기가 그선넘지않는한도에서 옆에 있겠따고... 그냥 도와주고싶다고....
그렇케 만난게 3개월이 돼가네요....
지금은 연인사이로 발전했죠ㅣ..
그사람 나이 35 띠동갑 입니다.
24에 결혼해서 26에 사별하고 지금까지 혼자였다고....
그때 그분에게 고생을 많이 시켜서 다음사람에게 는 그렇케 안하겠다고...
그리고.. 그냥 딱 든 느낌이였는데... 그게 나였다고.. 그래서 고민고민끝에 자기가 다가오게된거라고..
나이기 때문에 그냥 모든게 다 좋타고...
자기 스스로 해놓은것은 보통기준치... 아버지 재산으로 받은 돈이 좀 됩니다.
그사람 나이를 생각하면 서둘러야할 나이지만...
저 저스스로 시집가야합니다.
그렇타고... 신고만 하고 살고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더군요...
내적금 모자란 부분 내가 모으고자 한금액 자기가 밀어주겠다고....2천이였습니다.
7월경쯤 예정을 잡았을때... 그때까지... 한달한달 버는금액으로 적금 부담이 줄어들게 될테니...
그돈으로 엄마한테 해줄거해드리고... 자기만날때... 나쓰고싶을때... 쓰라고...
지출부분때문에 헤어질려고했었습니다.
이렇케 쓰게돼면... 나에겐 지장이 커지니깐요.... 그부분을 알고 자기에 나에게 한말이였습니다.
나또한 그돈을 받는다고해도 망설였을겁니다.
이돈받아 집에 해주고 시집가면... 과연 잘하는걸까...?
이왕함께하면 내께 니껀데... 단계가 바꼈을뿐이라고...
망설이는거 같더군요...
가끔 만나면 내가 예전의 남자 이야기를합니다.
물론 자기도 예전의 그분 이야기를 하니깐요...
잘해줍니다.
말한마디 한마디 애정이 넘칩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내가 예전 남친 이야기하는것 때문에 망설인다는식의 말을하더군요...
나또한 망설여지는 부분입니다.
혹 그돈이 손에 쥐어진다면 망설이지 않아도 돼는부분도 있겠지요....
엄마를 위해 조금 드리고 시집가면... 나도 기댈곳이 생기고...... 좋을테니....외롭지않을테니...
하지만.. 그와나 12살 차이 그것도 그는 장남입니다.
내가 그자리 어찌 다채우겠습니까?
신경쓰지않아도 된다하지만... 장남은 장남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