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수당이 2.5% 인상되었다.
이 시점에서는 석궁보다 발칸포가 필요하지 않을까??
왜 국회의원에게는 무노동무임금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인가?
제 기억에 아마 국회의원 한명에게 한달에 투입되는 돈이
820만원 정도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세상에 이보다 더한 부조리가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는 인터넷도 잘 뚫려있는데 국회의원 같은거 뽑지말고
인터넷으로 직접 민주주의 가능하지 않을까?
민주주의 초기에는 사람이 많지 않고 도시의 규모도 작아서
모두가 모여 직접 의사를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를 이용했지만,
지금은 나라가 크고 사람이 많고 바쁘다 보니
그들의 대표를 선출하여 간접 민주주의.
하지만 우리들의 대표라고 뽑아놓은 것들이 돈은 펑펑쓰고
비리나 저지르고 지나가는 여자 성추행이나 하고 앉았으니
믿고 맡길 수가 없는게 또 현실이다.
이참에 직접 민주주의 어떨까?
월급주기 너무 아깝다.
겨울에 보도블럭 교체하는 것보다 몇배는 아깝다.
하지만 아마도 이런 법안은 절대 통과되지 않겠지? 그들의 생각
"민초들은 너무나 무지해서 판단력이 부족해서 안된다"
분명히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거다..
자기들 뽑아준 사람들은 생각도 않고
자기 배에 기름채울 생각만 하고있는 자들이다.
선거때만 굽신굽신.
국회의원 세금주기 아깝다.
이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