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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에 대하여....알아야 할 상식...

^^^ |2005.02.21 14:38
조회 2,296 |추천 0

세대가 마니 변해가지만 진리는 영원한것.......

결혼이란 제도........때가 되어 남,녀가 만난다는건...사랑을 전제로 해서 한몸을이루어서 새생명을 잉태하고..한 가정을 이루어서 삶을 영위 한다라고 본다.

사랑이란? 곧 모든것은 포함이다. 사람이 성의 충만함을 누릴때는 그에 따르는 자연의 이치도 따라야하는 법 곧. 생산을 의미한다. 이 것이 자연의 순리이다. 자연의 순리를 역행한다는 것은 곧. 죄악이다.

낙태는 분명 자연의 이치에 불순응는 것이며 이것은 곧, 존속 살인에 해당된다.

이엄청난 죄를 짓고 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이게 현명한 세대 같지만, 사실상은 어리석은 세대다. 인간은 짐승하고는 달리 성 의 절제력의 능력을 분명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자신들의 이기적인 성욕을 채우기에 급급한 우매한 인간들이 사랑의 미명아래 너무나 많은 죄 를짓고산다.

인간으로서의 품위(절제)를 잃으면서 산다,과연 이렇게 사는 것 이 궁극적으로 인간을 자유롭게 할것인가? 무절제한 성욕은 곧 타락을 의미한다. 결코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인간이지 못하게 한다.

스스로 옭아 매는 사슬이기도 하다.

무절제한 성욕을 우리는 아무도 곧,  절제된 아름다운 사랑이라고들 하지않는다.

진정한 사랑 아름다운 사랑이란 충만한사랑 자유로운 사랑이란?

과연,육체안에서만 찾아야할까? 하는 의문을 던져본다.

보이지 않는 우리들의 마음이지만 얼마든지 충만하게 교류할수있다,

때가 무르익어 한몸을 이루어야할때, 이루어도 늦지 않는다. 그렇다고 한 몸을 이룬다고 해서 곧, 완전한 사랑은 결코 아니다.  가꾸어 가야한다 남자든,여자든. 끊임없이, 이에 따르는 힘겨움이,고통이 이루 말할수 도 없다. 곧, 산넘어 산이다. 이모든것을 함께 이겨내며 나아가서 영원속에 도달하는 것이다. 어찌 본다면 ,

무소의 뿔처럼 홀로가라, 어쩌면 이말은 모든인간에게 해당된다.

결혼을 하면 더 많은 힘겨움이 따른다, 이모든걸 지고 가는 것이 인간의 궁극적 목표요, 진정한 삶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때 때가 되어서 해도 힘겨운것이거늘, 모가 그리 급해서 그 힘겨움을 지고 가는 것이 모가 그리 급해서 동거 문화까지 만들어야 하는지 의문을 갖게 한다.

학교다닐때는 학교다니고, 자기의 주어진 위치에서 때가 되어 결혼을 해도 늦지 않는다.

충분하다.

인간이 좀더 인간적이고 품위있고 , 좀 더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 될까 해서

긁적거려 보았다.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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