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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 박정희 숭배자들은 ..

대안 |2005.02.24 22:37
조회 20,424 |추천 0

1. 박정희교의 교도들은 그럼 " 대안 " 이 무엇인가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공산주의 계획경제가 아닌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도 왜 그 민족반역자 박정희가 자기 멋대로 공산주의식 계획경제를 합니까..
무엇보다도
그 민족반역자의 잔혹한 철권통치 아래에서의 대안은 오직 민족반역자 박정희 뿐이였습니다.

에드먼드 버크(Burke. E. A) 는 말했습니다.
" 사회는 살아있는 것이며 시간을 두고 발전을 하는 것이다. "

즉, 민족반역자 박정희가 군사쿠데타와 함께 자기 멋대로 날뛰지만 않았다면
우리 사회와 경제구조에 그 만큼의 부패와 비효율은 만들어 지지않았을 것이고
우리는 그 만큼 깨끗한 풍토 속에서
미국의 냉전체제의 우산과 일본과의 청구권문제, 월남전쟁, 중동특수 등을 타고서
보다 건실하고 풍요롭게 성장과 행복을 맛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3 저 호황... 올림픽 특수... .......



2. 수출 100 억불 달성의 혜택과 가난 구제라..


박정희 교의 교도들은 민족반역자 박정희가 공장을 짓고 배고픔에서 해방시켰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 민중들은 일하기 싫어하고 게으르고 스스로 성공하기조차도 꺼리는 성향입니까.
그래서 그 민족반역자 박정희가 공장짓고 그런 나태한 우리 민중들을 먹여 살렸습니까.

그 민족반역자 박정희가 없었다면
우리 민중들은 언제나 그렇게 일할 의욕도없이 게으른 생활만을 즐겼을까여..

60 ~ 80 년대 그 억척스런 우리 어머님들만이라도 생각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자신들의 삶의 목표나 보다나은 성장을 하고푼 의욕조차도 없습니까..


그리고 수출 100 억불 달성의 혜택은
무엇보다 그 당시의 경제주체들의 고통과 동시에 그 당시의 성과물이였으며
그래서 바로 그 당시의 그 경제주체들에게 직접 그 혜택과 고통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즉 경제는
그 보수적 성향과 함께 그 시대의 각 경제주체들의 역할과 노력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저임금 정책과 국내에서의 고가판매, 해외에서의 저가판매 정책, 그리고
거기에 100 억불을 능가하는 수입으로 고작 100 억불 수출 달성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성과물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잔혹한 철권 독재자가 아니면 불가능한 경제지표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도 무역수지는 집권 18 년동안 계속 적자였다니..!!
그렇게 하고도 기업인들에게 정치자금 뜯어내고..!!
그렇게 하고도 여대생 끼고서 양주 파티라니..!!

결국 청년 전태일이 나올 수 밖에 없었고
농민들은 정부에 대해서 농촌의 근본대책을 요구도 못한 채
너희는 농사짓지 말고, 너희는 농촌으로는 시집도 가지말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박정희와 한강의 기적이라...


민족반역자 박정희가 여대생 사타구니에 고개를 쳐박고 죽고 난 뒤
전두환 집권 말기 3 저 호황은 올림픽 유치의 가능성을 가져다 주었고

그 때까지 세계인들은 한국이 지구상에 어디에 있는지조차 몰랐다고 합니다.
심지어 2002년 월드컵 개최 때 까지도 말입니다.

그런데 왜 민족반역자 박정희와 한강의 기적일까..

몇 명의 극소수 외국인이 한 말에 온나라가 온통 그 말을 TV 화면에 장식을 하니..
거의 대다수 외국인들은 민족반역자 박정희 당시 대한민국을 잘 몰랐는데도
어떻게 서울까지 알 수 가 있었을까..
또한 서울을 모르는데, 어떻게 서울에 한강이 있다는 사실까지도 알 수 있었을까..



막말로..

이완용이 있었기에 일제시대 처음으로 자본주의가 유입( 식민지 근대화 )되고,
일제 패망 뒤 그 친일세력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포진하였기에
우리가 지금 그나마 이 만큼 생활하는 것이고
결국, 그 이완용이가 아니였다면
우리는 아직도 그 혹독한 세도정치의 뜨거운 맛을 지금도 보고 있었을 것이며..

그래서 이완용이는 비록 썩어빠진 나라를 배반했어도 헐벗고 도탄에 빠진 우리 민중을 구했다며
그래서 이런 사실만으로도
이완용이가 단군이래 최고인물이라고 하는 말과 박정희 교도들의 막말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과연 대한제국시대에서 매국의 길 이외는
봉건적 잔재가 남아있는 조선의 가난한 민중들을 구할 방법과 대안은 없었을까여..?
그리고 그 매국의 혜택이 바로 지금 우리들이라는 식의 박정희 교도들의 막말..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한번 외운 구구단 지금도 기억합니다.
하물며18 년동안이나 찌든 우상화와 쇄뇌교육이 어떻게 하루 아침에 지워질 수 있을까만은

정말 너무도 어이없는 박정희 교도들의 꽉막히고 막무가내 식의
도적이 부의 공평을 달성시키는 장점도 있는데 왜 자꾸 단점만을 파헤치냐는 막말에
웬지 한편으로는 엄청난 소름까지 느껴지기도 합니다...




꼬리말 쓰기


초록별빛 그러게요..말이 안통합디다...박정희의 악행에 수긍하는듯 하다가도 마지막으로 하는말...그래도 이만큼 먹고살게해준건 인정해야된다나..경제의 밑바탕을 개척했다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장장 근 20년가까이 되는 세월동안 그정도 못해놓으면 어디 그게 사람입니까?? 개새끼지.. [11:51:54]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니가함 해봐|2005.02.25 02:44
너 박정희 한테 픽박당한거 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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