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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이별도...현실이다...영원히라는 단어 없애야한다...

새로운시작!! |2005.02.25 14:51
조회 499 |추천 0

사랑도 이별도...언제나 사람들은 꿈꾼다 영화처럼 이쁘게 사랑하고 멋지게

이별하자고...그리고 항상 사람과 사귀면서 가장 마니 하는 거짓말...영원히라는

단어...

 

저는 얼마전에 사랑을 끝낸 한남자 입니다...저도 한여잘 미치도록 사랑했지요..

태어나 첨으로 한 가슴 아픈 사랑....

저도 여자랑 사귄긴 해보았지만 사랑은 요번이 처음이었습니다...그래서 더더욱

이쁜 사랑을 꿈꿨지여...흔히 멜로 영화에서 보는 그런 사랑....

기념일마다 아님 가끔 그녀가 화가 났을때마다....저는 영화에서 볼수 있는 이벤트로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고...이별할때도 남자답게 보내주려고 했습니다..

더이상 그녀곁에서 제가 힘이 되지 않기에.....

 

하지만 정말 사랑과 이별엔 영화같은 아름다움이 있을까여??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는분들 있을껍니다..하지만 그사랑 영원할까여??

저도 바보같이 한사람만 알고 그사람이 저에게 마지막이길 바라면서 사귀었습니다

항상 저보단 그녀였고..모든걸 그녀를 위해 애썼죠....

저는 밥을 굶어도 그녀는 좋은거 먹여줘야하고..저는 누더기 옷을 입을지언정

그녀는 좋은 옷을 입어야 하고..저는 삶이 힘들어 매일밤 눈물로 지세워도

그녀는 항상 행복해야하고...하지만 그렇게 아끼던 그녀가 떠났습니다

저에게 차가운 등만 보이고....저는 남자답게 보내주고 싶었지만 마지막에 딱한번 잡았습니다...어찌나 차갑고 아픈이별인지....

그녀를 위해 12시간 밤세 추위와 싸워가면서 기다림도 그사람 앞에선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여...제가 다시 시작하자고 나 웃고 살수 없다고...그러니 그녀는

니가 웃으면 내가 웃을수 없다고..그래서 우린 안된다고....

전 그녀를 위해 모든걸 포기하고 그녀가 조아하는것만 하고 지낸 바보에게...

그녀는 마지막까지 자기만 생각하더군여....저는 헤어져서 지금까지도

단한번도 헤어지자고 한적없습니다,...저두 힘들고 괴로워도 아무리 화가 나도

단한번도 헤어지자고 한적없습니다 이별한 지금도....

그녀 헤어진 이유가 단지 제가 시러져서 제옆에 있기 싫어서 떠났습니다..어느날

갑자기...자기만 생각하고....

정말 사랑도 이별도 현실입니다...자기가 조아서 사랑하고 자기가 원해서 이별하고...

정말이지 정말이지...저같이 영화같은 꿈을 꾸고 지낸 바보에게...사랑과 이별은

순수한 마음마저도 없어주고 저도 이 냉정한 현실로 보내는군여....

저도 이젠 사랑과 이별은 현실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시골에서 온 순박한 청년이

도시의 무서움을 배운듯..저두 이제 사랑의 아름다움보다 아픔점을 배운거 같습니다...사랑을 할때 배신하지 마세여...절때로 배신하지마세여....

그 배신 하나가 다른사람의 인생을 바꾼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안될껍니다...

그리고 영원히라는 단어 참 아름다운 단어지만 허상적인 단어라 생각합니다...

이세상에 영원히라는건 없습니다...

사랑할때 난 널 영원히 사랑해...영원히 우리 이렇게 지내자..영원히 이렇게 이쁘게 사랑하자...영원히 너가 나에겐 최고야...등등 영원히 라는 단어가 들어간

말들 참 이쁩니다...하지만 이건 다 거짓말입니다.....

전 영원히라는 단어를 없애고 싶습니다 이세상 어떤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이기에...

 

제가 참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쓴거 같지만 제가 사랑을 해보고

느낀걸 그냥 혼자 주절 거린겁니다..이해해주세여...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사람테 하고 싶은 말이 있네여....

사랑했던 사람아...난 아직도 바보처럼 냉정히 날 버리고 간 널 그리워한다...

밥은 먹었는지...날씨가 추운데 감기는 안걸렸는지....넌 나에게 마법을 걸어놓고

그냥 간거 같다...바보야 갈때 가더라도 너가 걸어둔 마법이라도 풀어주고가지...

언제까지 너의 마법이 나에게 효력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난 힘들꺼야...

바보같은 사람..너 나 버리고 간거 후회할꺼야 꼭!!!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어....

사랑해....이말은 너에게만 하고 싶었다.....

나두 거짓말 쟁이가 되는구나..또 누군갈 만나면 사랑해 하겠지...

미안하다...정말로...이젠 나두 거짓말쟁이로 살란다...

하지만 너에게 했던 모든 사랑의 말들 행동등...이건 진실이었다

너가 첨이기에....내가 마지막으로 한 진실....

난 이젠 거짓말쟁이로 살꺼다...그래야 너에게 마지막으로라도 안미안할테니..

바보같은 사람아...널 잊는게 아니다 널 내맘에 묻는거다..넌 나에겐 이미 죽었다..

가끔 널 보고싶을땐 내 맘의 무덤에가서 널 볼꺼다...사랑해 사랑한다 사랑했다

사랑했을꺼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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