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도 광명시에 살고 있어요^^
얼마전 신랑이 차를 바꾸자는 성화에 어쩔수없이 차를바꾸게 됐는데
그차가 어찌나 말성인지....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차를 구입한지는 1달쯤됐어요~
광명시 하안동에 있는 광명메카던가 거기서 구입했눈데....첨부터 말썽쟁이였습니다.
2001년식 트라제인데요 첨에 차체에서 덜컹덜컹거리는소리를 보완해달라고 했더니...
차를 인도 받을때도 그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딜러아저씨에게 말했죠...차소리가 심하다고...
그러니 그아저씨曰: 트렁크에 공구함소리입니다.새차를 하느라 그런데 아니라더군요...
넘친절한 그아저씨말에 믿었죠...
집에 와보니 아니였어요....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소음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핸들도 오른쪽으로 막쏠리고 ..ㅜㅠ
글구 차문도 운전석은 잠기지도 않는겁니다.
그래서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고쳐달렜더니....
그때 얘기하지 딴건 모르겠고...소음만 없애 준다고 가져오라는 겁니다.
또 차를 가지고 갔어요....
근데 도어락이랑 핸들쏠림은 왜 안해주냐구 했더니...
그아저씨曰: 인도 받을때 얘기하시지 인제 그러면 차주한테도 못얘기하고 어쩔수 없다는 겁니다..
근데 그아저씨가 저희들에게 첨에 한말이 깨끗히 수리해서 딱! 탈수있도록 해준다고..그말만 믿었죠...
근데 차량 소음도 전혀 해결되지않는겁니다....
그래서 우리 신랑이 전화하니깐...짜증나는 말투로 아저씨 얼마남지도 안았다며...
그래서 우리 넘 신경질나서 영등포 현대정비업체에가서 차를 수리했답니다...
어이 없는게...차체 쏠림은 타이어를 짝짜기를 끼웠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 총 수리비가 16만원들었습니다.
글구 얼마전 신랑이랑 경복궁에나 갈까하고 시동을 거니깐 차가 방전이 댄겁니다
그래서 보험회사에 연락해서 점프시켰져...근데 밧데리가 다됐다는 겁니다..
돈돈없고 해서 안갈고 있었는데...ㅜㅠ
어제는 신랑이랑 선유도 가서 인라인이나 탈까하고...기는도중...
신호대기중에 차앞쪽에서 연기가 펑펑 나느거 아닙니까..
놀라서 갓길에 차를세우고 봤더니...부동액이 다 쏟아져 나오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렉카차를 불러서 현대 카클리닉에 갔져..
가서보니 호스가 터져서..그랬다는겁니다...
글구 점화플러그도 다 됐고...뭐....몇몇가지가 고장이랍니다.
어젠 돈이 모잘라서 8만원주고 호스랑 클리너만 고쳤는데...
점화플러그랑 뭐 몇가지 손볼려면 30-40이더 든답니다.
속도 상하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잘알아보지않은것도 있지만 그아저씨들이 손볼것도 없다고 하고 타기전에 작은것하나하나 다 고친다고 차도 2일동안 뒀었고....
그아저씨만 믿어서 ...........
근데 제 심정으론 차를 다시 돌려주고싶은데 되나요?
아니면 최소한에 차수리비라도 돌려받고 싶은데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