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년대만 해도 농촌 인구가 도시 인구보다 더 많았습니다.
새마을 운동 그 자체에서의 농민들의 땀과 노력을 폄하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새마을 운동이후
소득이 높아지고 잘 살게 되었다는데도, 도시로의 이농현상은 더욱 뚜렸해졌고
무엇보다 주목된는 것은
우리 농민들은 박정희 정권에게 그런 농촌에 대한 근본대책을 요구하지도 못한 채
자기 자식들에게만 너희는 " 농사 짓지도 말고 농촌으로는 시집도 가지말라 " 고 했습니다.
그게 과연 누구의 입장에서 성공한 정책이라고 하는 것일까여..??
농촌이 못사는 것은
농촌에 대한 근본대책도 없이 박정희 자신의 주먹구구식 공업화 정책 탓이 아니라
바로 게르고 나태한 농민들 그 자신이라는 박정희의 말이 맞다는 말인가여..?
적어도 말이 아닌 실제로 농촌에 대한 근본 대책이나 농업 기반조성들은 해주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진정한 새마을 운동이고 일제의 농촌진흥운동과도 차별화가 될 것입니다.
수출주도(외화벌리)여...?
물론 그 기본적인 목표 자체가 잘못되었다고는 누구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세계 대다수의 나라들은 그 무역에 많은 의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끔 TV 에서 방영되는 다규멘터리들의 내용들은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언제고 빠쁘린 채 방영이 되더군여..
언제고 수출 몇 억불 달성만 나오지여..
정작 무역수지 그 자체 (얼마 주고 얼마를 가져왔는지..)는 빠져 있습니다..
바로 박정희 당시에는 국내 생산에서의 저임금 정책과 국내 판매에서의 고가 판매
그 대신에 해외에서의 저가 판매 전략에도
사실, 경상수지는 단 한번도 흑자를 기록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그 결과는 어떤게 되겠나여.?
더 이상 계속 무역관계를 유지할 수도 없고
언젠가는 노동자들의 반발이 크게 나타날 것은 너무도 뻔 한 것이지여.
그런 증후는 이미 박정희 정권 중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여..
대표적인 예로 전태일, YH 여공들의 농성이 될 것입니다.
적어도 이런 사실들만이라도 아신다면, 제가 막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게다가, 민족반역자라...!!
그가 군사 쿠데타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반역의 길에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입니다...!
[민족반역자처단협회] 구름...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