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휴대폰을 제 이름으로 처음 사용한때가.. 고3때였으니 2002년이었을겁니다
수능끝나고 바로 샀거든요
그때 미성년자고 해서 팅요금제를 사용했어요..
제가 빠른 85라서 작년까지만해도 맘편하게 팅요금제를 썼는데..
올해부턴 저도 성년이고 해서.. 약간 불안한마음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제 친구도 (84년생) 아직까지 아무탈없이 잘쓰고 있어서.. 별생각없었거든요
근데 어제 아침에 문자가 날라오더라구요
팅요금제에서 일반요금으로 바꼈다구요.. -0-;;
생일이 늦어도 제가 훨씬 늦은데.. 왜 저는 일반요금으로 바뀌고 다른 사람은 안바뀌는거죠??
나이 26살인데 아직 팅요금제 쓰고있다는 분도 봤는데..
제가 전화는 별로 안하고 문자를 주로 쓰기때문에 팅요금제는 딱 절위한 요금젠데 ㅠㅠ
114에 전화해서 문의를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