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얘기 잘 들었읍니다..
님 얘기를 듣다보니 옛날일이 생각나서 이러게 글을 쓰네요.
전 3년정도 사귀던 놈이 그xxx같은 놈이랑 같은 놈이였거든요.![]()
1년정도 연락이 없던 인간이거든요.
첨에는 화도 나고 내 자신이 넘 싫어져서 ...
얼굴보고 죽이려다 참았어요....죽이지도 못하겠지만요!!
하지만 님도 넘 힘들어 하지 마시구요 그냥 앞으로 좋은일이 있을려구 액땜했다 생각 하세요.
난중에 그 xxx도 지랑 똑같은 여자 만나서 고생 좀 할거여요.
님 힘내시구요..세상에는 별 이상한 놈들이 많아요.....저보다 언니니까 더 잘 아시겠지요.
힘내시구요,좋은 남자 만나서 다 잊어버리셔요.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