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사랑 어떻게할까요

사랑 은 힘... |2005.03.11 08:29
조회 3,336 |추천 0

제가 어떻게 바꼈나 하나요...아님 여자친구가 잘못된거에요...

 

이제 사귄지..두달 쫌 넘었습니다..전..여자의 마음 이 어떤게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쩔떄 보면 이아가 정말 나를 좋아하나보다..어쩔때 내가시른가 할정도로 저한테 대합니다..

 

예를들어..제가장난으로 놀리고 툭툭치면 자기가 여자친구지 친구가아니라고 장난치지말

 

라고 해놓거 여자친구는 저를 놀리고이럽니다..어떤떄 기분나쁠정도로 놀릴떄도있습니다.웃으면서

 

.......그래서 마음이 흔들리는거 같아요..그리고 둘이 있을때 약간 어색할정도로 말도 안합니다.

 

제성격이 내성적이고 항상 친구들과 있음 내의견대로 하기보다는 따르는편이죠..그래서

 

제여자친구는 저의 성격이 시른가봅니다..여자는 데이트할때 남자가 리드해야한다고

 

하잖아요.,.전그런게 잘안됩니다..항상 물어보죠 만나면 머할래. 제가 물어보죠 그럼

 

니가알아서해야지 하고 몰라..이럽니다..참고로 제여자친구는 놀이공원 놀이기구타는거 엄청싫어하고

 

영화보는거 취미없습니다..그래서 전 시내 나가면 할게없어 둘이 만나기보다는 항상 친구들과 친구들

 

애인과 같이 만나서 놉니다..그리고 어제 제가 전화상으로 2년만아무대도 가지말고 옆에 잇어달라

 

고 했습니다..근데 여친왈..그거는 모르지..니하는거봐서..이렇게 대답합니다.. 여자분들 이말은

 

어떤뜻인가요?..

 

그래서 제가 어제 니가맘에 안들는거 다바꾸어 버린다고했는데..제성격 반대로바꾸라

 

는거에요..힘들지만 한다고했어요. 전화를 끈고 문자로 이제부터 변한다고,,올부터.,맘에 안들면

 

떠나라고.ㅋ  이렇게 문자보냈습니다..글니깐..답장이 됐네요기냥 말해봤다..그냥 사는데로 사는거지..

 

이렇게 왔습니다.이거는 또무슨뜻인가요..사실 제가 4년동안 짝사랑 을 한사람만 보고 해왔습니다.

 

제나이 22살에 첨으로 사겨본애가 지금의 여자친구입니다..전 무조건잘해주고시픈데..무조건 잘해주

 

면 금방 실증난다고하던데..너무 무심해버리면 지쳐버리는건데..

 

제여친의 깊은 속맘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몰겟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제성격이 소심 하고 내성적이고 더구다나 여자앞에 말을잘못합니다..

 

친구들만남 말도 마니하고 잼있게 논는데..여자친구랑 있음 이상한말만하고

 

어리버리대는거 같습니다..제성격 반대로 바꿀수없을까요..

 

많은 도움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이거떄에 고민이 이만저만아닙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