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직종에 있던지 사업을 하던지 업무와 연결되어서 알게된 개인의 사생활은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고민할 거리가 아니라 당근 침묵이 정답이란 얘기지요 ㅎㅎ
그리고 개인사생활을 떠벌리고 다니다간 감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의사에게 처녀막수술을 받으러 온 환자가 있는데, 그사실을 유포했다.......
목사나 신부에게 고해성사 하러 왔는데 그 내용을 유포했다.......
회사의 기밀을 타사에 전달했다.... 아님 정보지에 뿌렸다.......
신문사도 함부로 기사 싣지 않습니다.
얼마전 x파일 아시죠...... 바로 기사 다 내렸습니다.
결론은 불륜방조는 오버 중 오버구 ㅎㅎ , 못 본척 하는게 지혜로운 거라는 거죠
어설푼 의협심이 있다고 느끼시나 본데 그거 의협심 아닙니다.
그리고 불륜녀들 걍 내버려 둬요! 어차피 그렇고 그런 사람끼리 만나게 되어 있으니까요!
또 어설푼 의협심이 발동하여 욕해 주고 싶은가 본데 , 그럴 필요 없습니다.
타인의 불륜은 도덕적으로는 지탄을 받을 만 하지만, 그역시 사생활이거든요!
님이 도덕적 비난(예를 들면 가벼운 공중도덕에서 부터 인간성 기타 등등)으로 인하여 타인으로부터 함부로 입에 오르내린다면 기분 나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