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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nte Andante - Abba

전망♬ |2005.03.17 21:42
조회 277 |추천 0

 

 

 


Andante Andante

 

Mamma Mia 

          

Does Your Mother Know

 

Andante Andante - Abba

Take it easy with me, please
Touch me gently like a summer evening breeze
Take your time, make it slow
Andante, Andante
Just let the feeling grow

 

Make your fingers soft and light
Let your body be the velvet of the night
Touch my soul, you know how
Andante, Andante
Go slowly with me now

 

I'm your music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I'm your song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Play me time and time again and make me strong
(Play me again 'cause you're making me strong)
Make me sing, make me sound
(You make me sing and you make me)
Andante, Andante
Tread lightly on my ground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There's a shimmer in your eyes
Like the feeling of a thousand butterflies
Please don't talk, go on, play
Andante, Andante
And let me float away

 

I'm your music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I'm your song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Play me time and time again and make me strong
(Play me again 'cause you're making me strong)
Make me sing, make me sound
(You make me sing and you make me)
Andante, Andante
Tread lightly on my ground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Make me sing, make me sound
(You make me sing and you make me)
Andante, Andante
Tread lightly on my ground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염려하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여름 저녁에 부는 산들 바람처럼
날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세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느리게, 천천히 감정이 자라게 하세요.

 

당신의 손끝으로 부드럽고 가볍게
몸을 어두운 밤의 벨벳처럼 부드럽게
느끼게 해주세요. 나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세요.
어떻게 하는지 알고 계시잖아요.
천천히, 느리게.. 이제 나와 함께 천천히 해요.

 

나는 당신의 음악,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만의 노래에요)

나는 당신의 노래에요.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의 노래랍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나를 연주해서 강하게 만들어 주세요.
(당신은 날 강하게 만들어 주시니 날 다시 연주해 주세요.)
내가 노래하고 소리내게 해 주세요.
(당신은 내가 노래하게 만드시죠..내가..)
천천히, 서서히

내 땅을 조심스럽게 걸어 보세요.

느리게, 천천히..
오,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마치 수천 마리의 나비가 있는 느낌처럼
당신 눈 속에 가물거리는 빛이 있네요.
제발 아무런 말도 하지 말고 계속 연주하세요.
느리게, 천천히

날 기분좋게 해주세요.

 

나는 당신의 음악,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만의 노래에요)

나는 당신의 노래에요.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의 노래랍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나를 연주해서 강하게 만들어 주세요.
(당신은 날 강하게 만들어 주시니 날 다시 연주해 주세요.)
내가 노래하고 소리내게 해 주세요.
(당신은 내가 노래하게 만드시죠..내가..)
천천히, 서서히

내 땅을 조심스럽게 걸어 보세요.

느리게, 천천히..
오,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내가 노래하고 소리내게 해 주세요.
(당신은 내가 노래하게 만드시죠..내가..)
천천히, 서서히

내 땅을 조심스럽게
걸어 보세요. 천천히, 느리게..
오,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걸어 보세요. 천천히, 느리게..
오,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스웨덴 출신의 4인조 혼성그룹(활동 당시는 두쌍의 부부) 비요른,

베니, 아그네사, 프리다로 구성된 아바는 1972년 정식으로 출범해서

1982년에 해체했다. 1970년대 유럽과 아시아에서 최고의 인기를

유지하면서 해체하기까지 전세계적으로 1억장의 음반을 판매..
멤버들 이름 이니셜(머릿글자)을 따서 이름 지어진 ABBA..

 

당시 Rock의 주 요새(要塞)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을 근거지로

하면서 많은 콘서트 활동을 통하여 인기의 기반을 다져야 된다고

인식되어 왔었는데 이들은 그 통념을 깨고 상대적으로 작은 자신의

고국을 근거지로 활동하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던 것이다

74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waterloo'로 그랑프리를
수상하면서부터 아바는 세계로 쾌속행진을 하며 70년대에

가장 레코드를 많이 판 그룹으로 자국 스웨덴의 볼보자동차 보다

더 많은 소득을 올리기도 하였다. 아바의 완성도 높은 버블검

사운드는 신서사이저와 스트링에 의한 풍요로운 사운드 층과

종소리 같은 여성보컬로 누구나 듣기에 좋은 곡으로 모든 층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이혼과 함께 팀의 오해가 생겨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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