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이 뭐길레~
젊어서 한때 사랑으로
번뇌에 빠졌던 경험들이 다 있을겁니다.
그러나..
이를 박차고 나선 글이 마음에 와 닿는게 있기에~
여기에 옮겨 봅니다.
지금은 모두들 사랑하는 동반자들이
옆지기로 꿋꿋이 지켜서고 있겠지만...
지난날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음의 방향이 너에게서 등을 돌리고 나서야.
나는 살았다.
그제서야. 내가 살고 있었다.
그깟 사랑이 무어 그리 대단하냐고.
나에게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그렇게 핀잔을 주어도.
나는 내 스스로.
그래. 나에게는 사랑이 전부였다.
~라고 한다.
스무살이 넘어서 안긴.
그 놈의 멋드러지지 못했던 사랑도.
나에게는 전부였다.
~라고 한다.
울고.짜고.
시덥지 않은 노래 가사에 감동이나 먹어가며.
그래. 나는 그렇게 산다.
남들이야. 한심하다 비웃을 지언정.
나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련다.
-작자 미상/옮김. 방랑객-
동반자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살고 못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방랑객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