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했니?
잘 도착하길 바래..
어젠 니가 차를 놓쳤다니..안타깝더구나,,
사람들이 널 믿지 않아..
난 지금 영화 보고있어,,,옛날 영화야(흑백영화)
영화보고,,,세수하고.,,(아직 세수도안했거든)..점심먹고..
출근하려구..봄비를 맞으면서,,,바삐 걸어다녀야 할거 같다
봄되니까...상큼한 봄나물이 생각나는거 있지? 그래서 홈피에 봄나물들 옮겨놨어
넌 봄나물 좋아하니?
함께 살게 되면 파릇파릇한 봄나물을 살짝 무쳐서 아삭아삭 먹고 싶다
난 자연을 좋아하나봐..
우리,,서로 믿고 의지한다면 참 사이좋게 지낼수 있을거야?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애꿎은...방해물은...조용히 사라지길..소망할께..
그럼,,잘지내고,,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