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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Se Qualcuno Si Innamorera Di Me - Marisa Sannia

전망♬ |2005.03.22 19:45
조회 305 |추천 0

 

 

  E Se Qualcuno Si Innamorer Di Me(안개낀 밤의 데이트)  

Quando m'innamoro(사랑의 꽃이 필때)

 

E Se Qualcuno Si Innamorera Di Me - Marisa Sannia

 

E se qualcuno si innamorera di me
La mia chitarra suonera per voi
Ma se nessuno mi vorra
La mia chitarra nel silenzio piangera

E se qualcuno si innamorera di me
Il mio sorriso torneratra voi
Ma se nessuno mi vorra
La mia tristezza senza fine tornera

Amore ascoltami, ti ascoltero
Amore aiutami, ti aiutero
Chi cerca un angelo lo trovera
lo cerco un attimo d'eternita

E se qualcuno si innamorera di me
La mia chitarra suonera per voi
Ma se nessuno mi vorra
La mia chitarra nel silenzio piangera
La mia chitarra nel silenzio piangera

 

 

누군가가 나와 사랑에 빠진다면
내 기타는 우릴 위해 연주할꺼야.
하지만 아무도 날 원하지 않는다면
내 기타는 침묵속에 눈물을 흘릴꺼야.

 

그리고 누군가가 나와 사랑에 빠진다면
내 미소는 우리 사이에 돌아올꺼야.
하지만 아무도 날 원하지 않는다면
내 끝없는 슬픔은 돌아올꺼야.

내 사랑, 내 말 좀 들어봐. 난 네 말에 귀를 기울릴꺼야.
내 사랑, 날 도와줘. 난 널 도와줄꺼야.
천사를 찾는 사람은 그걸 찾을꺼야.
난 불멸의 순간을 찾고

 

누군가가 나와 사랑에 빠진다면
내 기타는 우릴 위해 연주할꺼야.
하지만 아무도 날 원하지 않는다면
내 기타는 침묵속에 눈물을 흘릴꺼야.
내 기타는 침묵속에 눈물을 흘릴꺼야.

 

 

1947년 지중해에서 시칠리아에 이어 두번째로 큰 섬인 Sardegna의

상업도시 칼리아리의 Iglesias 에서 태어난 그녀는 국내에서는 

중년 이상의 세대라면 ‘Casa Bianca(하얀 집)’이란 칸초네 곡을

기억할 것이다. 바로 Don Backy의 원곡인 이 노래를 히트시켰던

주인공이 Marisa Sannia다.

이탈리아인들의 낙천적인 기질을 반영하듯, 대체로 밝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지닌 칸초네는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사랑받았는데

Marisa Sannia는 밀바나 도미니크 모두뇨등 여타 칸초네 가수들에

비해서는 우리나라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지긴 했지만 칸초네와

동의어로 여겨지는 산레모 페스티벌을 통해 스타가 되었다.

1951년 시작된 산레모 페스티벌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문화

상품으로까지 여겨졌는데 역대 산레모 가요제에서 우승했거나

입상했던 가수들은 그 자체가 이탈리아 인기가수들의 계보를

의미한다고 할 정도였다. 이 산레모 페스티벌에서 입상한 그녀는

68년 돈 배키의 ‘Casa Bianca’ 를 주목을 받고 1970년과 1971년에도

산레모 페스티벌에서 ‘L"amore E Una Colomba(사랑은 비둘기)’와

‘Come E Dolce La Sera’로 결선에 올라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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