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다가 죽을뻔..한 얘기를 할려구 합니당..ㅠ.ㅠ
어제 말이죠..일찍 퇴근하고 집에가서 청소해놓구...
조금..눈좀 붙였다가 10시에 일어나서 1829를 보구..
다시 잠이 들었죠..
자는데 말이죠...
꿈인가..ㅡㅡ;;
어떤 여자가 제옆에 와서 눕더니 팔과 다리를 저한테 올리네요..
숨이 막히더이다...ㅠ.ㅠ
몸부림을 쳤죠..소리도 질렀죠...
몸도 안움직이구..목소리도 안나오더이다...
그러다가 손을 좀 움직였는데 그여자가 떨어지더군요...
그러다 갑자기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또 숨이 막히더이다..
그여자 또 그러는군요...이번엔 더 심하게..ㅠ.ㅠ
저 정말 죽는구나 했어여...
애타게 송이를 불러봤으나..송이는 자구..목소리는 안나오고..
몸은 아예 미동도 못하고..ㅠ.ㅠ
정말 무서웠어여..흑..ㅠ.ㅠ
막 몸부림을 치다가 어떻게 다리를 들어사 발길질을 했죠..
떨어져 나가더군요...
눈을 떳죠...그여자 째려보더니 나가더이다..ㅠ.ㅠ
소위 말하는...가위에 눌린듯 한데..너무 생생하여..무섭더이다..ㅠ.ㅠ
어릴때 이후로 첨 이라..너무 놀랍고...그래서 울었어여..ㅠ.ㅠ
전화할데두 없고...
전화기를 열어보니..시간은 12시 10분을 넘긴 시각..ㅠ.ㅠ
정말...죽었다가 깨난 기분인거 있죠...
이렇게 혼자 자다가 비명횡사 함 어쩌죠??ㅠ,ㅠ
새로운 사랑도 해봐야하고..음..또..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해야하고...꿈도 이뤄야하고..
할일이 많은데..ㅠ.ㅠ
오늘은...불경을 틀어노코 잘까봐요..ㅠ.ㅠ
너무 무서워..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