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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어요.

..... |2005.03.23 10:42
조회 105,274 |추천 0

글 지웁니다.. 죄송합니다. 악플 메일이 너무 많이 오네요.. 몇분들.. 제가 뭘 어쨌다고 그러시는지들 모르겠습니다.. 수상히 여기는 리플들두요.. 이런 길 소설?을 쓸 만큼 마음의여유도 없는 사람입니다.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 그러지 말아주세요.

죄송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 많지만요..

파일은 물론 가지고 있구요. 조언 주실분에게 파일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로 거짓말.. 소설.. 아닙니다..절대..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신분들의 격려를 잊지않고 지내겠습니다. 톡까지 오를지도 몰랐는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임신했다니까 던진 한마디.. '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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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신차려~!!|2005.03.25 10:11
그 미친넘한테 고맙다고 절이라도 해야될판에 무슨청승이래여~~~ 님은 이제 쨍하고 해뜰날만 남았구만 무슨 한심하고 구질구질한 미련이래~~ 그것도 남자라고 미련갖고 힘들어하긴.. 시간아깝게.. 나중에 후에라도 그년하고 끝났다고 전화와도 다시는 병신짓 하지마쇼~~ 그땐 정말 집안몰락합니다.. 정신차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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