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줌마렐라"(Zoomarella)를 아시나요?

∽§ EJ §∽ |2005.03.29 11:43
조회 1,173 |추천 0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늘어나면서‘줌마렐라’들이 늘고있다. 줌마렐라는 아줌마들의 新 파워!아줌마와 신데렐라의 합성어. [아줌마지만 신데렐라처럼 아름답고, 적극적인 성향을 지닌 진취적인 아줌마]를 뜻하는 단어이다. 경제적인 능력을 갖고 적극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3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의 기혼여성 을 일컫는 말이다.줌마렐라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자신을 적극적으로 가꾸어 나간다는 것이다 줌마렐라들은 자기개발에도 철저하다. 인터넷 서핑 또한 이들의 일상생활에서 빼놓을수없는 항목. 젊은 세대에 뒤처지지 않겠다는 생각 때문이다.30~40대 주부들이 이제는 자기 자신에 투자하는 것을 예전처럼 사치로 여기지 않고 있다자신에 대한 투자는 결국 자기만족 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애정을 증폭시키는 촉매제가 아닐까?나도 이 '줌마렐라'의 부류에 속할까?하지만, 나자신을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한다.또 주위에 보면 늦은 40대중반에 다시 대학 진학해 학교다니는 언니들을 보았다.그분들이 바로 줌마렐라.그럼,또.. 가만 생각해본다.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 ?"두 달 된 아기"....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 혈기 왕성하니까."어느 중년 부인은 쉰 다섯"...??가사 책임감에서 벗어나서 좋은 나이라."어느 나이 많은 할머니는 모두다"...??"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 랍니다.여러분은 지금 ,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모르니까 그래요,,항상, 지금을 마음껏 즐기세요 .""세상을 바꾸는 작은관심 중에서"읽어본 말들이다.그래 지금 이순간 이나이.. 현재.내나이 사십.... 줌마렐라에 속하며 많이 살아본 할머님 말씀처럼항상 지금 이 순간을 맘껏 즐기리라~물론 쉽지않겠지.가끔은 후회와 힘든 어려움이 물밀듯 밀려오겠지...지금 나의 아픔처럼.그러나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음에 감사하며나중의 어떤 이익이나 업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에겐 늘 오늘만이 있다고 생각을 하며오늘.. 이 소중한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 간다면건강도 좋아질테고 그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화제속에 지낼것이고 그러면 내 앨범에 끼워질 오늘이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오늘은 인생이 내게 준 선물이고, 어느날 갑자기 오늘이라는 선물이 배달되지 않을 수 있다해도나는 오늘을 사랑하는 줌마렐라가 되어 오늘이라는 지금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한아름 안고 감사하며 살아 낼 것이다.나는 나를 사랑하니까....오늘과 뜨거운 사랑을 할 것이다.오늘은 주위 나를 아는 모든 분들에게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한주간이기를조용히 간절히 바래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