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에 쓴글..
기억넘어 그렇게... 당신이 또 내 가슴속을 파고 들려 하네요.
잊혀 졌다 생각하면 다시금 생각나는 당신...
아니, 다시금 생각나게 만드는당신...
매년오늘만은 당신생각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우울했다가, 웃다가,
완전 말 그대루 혼자서 별의 별 짓을 다하는것 같아요.^^*
웃음죠.?! 이런 나....
너무 비웃지 말아요.
당신도 역시 저처럼, 그러실거 잘 알고 있으니까요.
서로 닯은 구석이 너무 많아서 하는 행동까지도 닯은우리 였는데..
그게 어디 가겠어요?!
서로만을 생각하는라고 정작
본인들은 잘 챙기지 못한 우리였죠.
그러니 너무 웃음다 말하지 마세요.
당신도 나에 못지 않게, 그렇게 오늘을 보내시니까..
내색은 하지 않으시겠지만, 눈에 선하네요.
너무 웃기죠.?.^^*
저도 그렇다 생각해요ㅎㅎ
오늘 당신 주려고 초코렛을 준비 했어요.
비록 당신에게 전해 주진 못하지만.
그거 아세요?
당신에게 줄려고 해마다 준비한거
당신도 역시 그렇죠...
훗날 만나면 그동안 못전해 주었던 것들.
선물이라던가, 사진, 서로를 생각하며 준비해 뒀던 것들 주기로 해요.
아마 한꺼번에 받으면... 엄청 좋아 할것 같은 느낌^^*
당신도 좋죠?!
시간이 비수와 같이 흘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렇게 세월이지난 지금도 모든것들이 생생하네요.
지워질만하면 다시금 오늘이라는 날때문에 또렷이 더 생각이나요.
밤바람 맞으며 당신과 바닷가 를 거닐던 ...
서로 손 꼭 잡고, 다정히 거닐던 그때...
경주 보문단진가...?!
당신출장때문에 한번따라 갔잖아요.
벗꽃이 필 무름이었던것같은데...
인천 송도에서도..
함께. 저녁두 먹고...
노래방가서 노래두 부루고...
날위해 노래를 불러 주던 당신..
글구, 내가 친척오빠 만난다고 가서는 2시간이나 늦께 와서 당신 화냈던일..
(내가 어디 먼데라도 간것처럼.. 늦께간다고 말은 햇지만,
당신이 너무 조바심을 냈죠.
그때는 당신이 날 아주 많이 기다려 주었어요.
어디 멀리 못가게 당신곁에만 두고 싶어서, 말을 동동 굴렸죠.
가끔은 날위해 질투도 하시는당신...^^*)
내가 아프다고 해서 서울에서 한거름에 구미까지 오셨을때...
밤새 절 간호 해 주셨죠..
당신 보고파서, 아무 연락두 없이 서울가서.
무작정 당신한테 연락한거.
그때, 당신.. 한말 기억나요.?
네가 오길 기다렸다고...
언제든 보고싶으면 올라오라고...
그말이 너무 고마워 와락 당신을 끌어 안고 울었던...
날위해 그 큰 두눈에 눈물 방울이 맺히고....
날위해 울어 주던 당신...
추억이죠.
이모든것들이...
지워지지 않는...
지울수 없는....
지우려해도,
가슴깊이 파고드는...것들이에요.
심장이 멈출것 같이 아프고, 따갑고, 시리고...
당신생각만으로도 이렇게 가슴이 뛰는데...
그런 당신을 어떻게 잊을수 있을까요.?
어떻게 잊고 살아 갈까요?
어떻게 지우고 살아 갈까요?
어떻게 아무것두 아닌 일처럼, 지내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이젠 그만 잊으라고 하지만...
이제 그만 보내주라고 하지만...
이제 그만 놓아주라고 하지만...
이제 그만놓아 버리라고 하지만...
전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
당신도 날 그리워서 잊지 못하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당신을 놓아 버리겠어요?
당신도 아직인데...
내가 먼저 할수는 없잖아요.
미련하게 서로만 생각하다보니....
우린 어쩔수 없나 봐요.ㅜ.ㅡ
잘지내고 계세요.
훗날 찾아 갈께요...
많은 추억 앉고 살면서,
당신 한테,
나 이렇게 살고 있었다고...
이렇게 당신 바라보면서...
지냈다고...
그럼, 당신한테 조금은 덜 미안하테니...
그렇죠.?!
당신도 날 조금만 생각해요.
행복하게 잘 지내시겠지만...
어딘가 모르게 그늘 짓고 살지 말고...
날 마음속으로만 간직하시면서...
마음에만 새기시면서...
누구한테고 내색은 하지마세요.
그런건 제가 할께요.
난 당신 마음만 있음 되니까요.
그마음만, 그냥 간직하세요.
아파하지 말고...
당신이 아픔면,
저 못 사는거 알죠.?!
보고싶네요...
보고싶어요...
오늘은 오랜만에,꿈속에서 당신얼굴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자면서 기도 할게요.
당신 보게 해달라고...
잘 지내세요...
사랑한다는 말 하고 싶은데...
아껴둘래요.
이다음에 우리다시 만나면, 그때. 한꺼번에 다 해드릴래요.
아껴두고, 아껴두고..아껴둬서...
당신만나면 해드리고 싶어요.
당신도 그렇게 해 줄꺼죠?!
날 항상 지켜보시고 계시는 당신...
그것만으로도...
전 이미 행복합니다....
행복해요...
3월14일에 쓴글..
오늘을 또 그렇게 기억 하게 됩니다.
마음에서 당신의 기억들이 또 새록 새록 피어 나는군요.
이제 봄이에요.
당신을 봄에 만난건 행운이었죠.
그리고 우린 봄에 헤어 졌고...
봄에 만나서 봄에 그렇게 오늘 헤어졌네여.
당신을 처음 만난 2월 14일....
그리고 다시만난게 3월 14일...
우리가 헤어진 날도...
우리가 볼수 없게 된 날도...
우리가 마음 아파하는 날도...
우리가 그리워 하는 날도...
우리가 기다려지는 날도...
우리가 보고파 하는 날도...
내가 당신,그리워 목이 메이는 날도...
하지만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단지 당신을 회상하는 것 밖에...
그래서 마음이 더 아파요.
조금더 잘 해주지 못한 것 들이 너무 많기에...
기억이 희미 해 질때 까지...
당신을 그리워 해야 하는 내가 정말 싫어요.
내가 너무 미워집니다.
이렇게 당신을 붙잡고 놓아 주질 못해서...
놓고 싶어도 놓는 방법을 몰라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가 당신한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신 너무해요.
나한테 너무 한거 에요.
날 너무 힘들게 만드네요...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요....
ps.모 사이트의 한 친구가 글을 올린 문구를 한번 올려 봅니다.
그녀는 아직도 그사람을 잊지 못하고 그자리에 그렇게 서 있습니다.
만약 어려분이라면 어떻게 하실런지...?!
그렇게 마냥 기다리는 그녀가 그저 안타까울 따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