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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박단소 (輕 薄 短 小)

여름 아침 |2005.04.03 03:36
조회 180 |추천 0


 

    제가 즐겨 찾곤 하는 "이철수님의 집"을 오늘도 찾았습니다. 여러 번 가졌던 이철수님의 전시 작품들과 초대작가들의 전시품들도 감상할 수 있지만, 이철수님은 농사지으시는 매일매일의 일상을 엽서로 적어 올리기도 하십니다.

 

 

 

    넉넉하고, 너그럽고, 정직하고, 자연스럽지 못한 어리석은 나라...!!   가까운 시마네현의 " 독도의 날 " 제정과 그에 따른 노대통령의 강경한 대응 방향에 대한 발표에 나라가 시끌어워도, 남쪽의 전기는 휴전선을 넘어 개성공단의 밤을 밝히고 있다는 참 반가운 소식...!!  

    그러므로 우리 끼리 서로 주고 받으며, 조용히 웃고 나누며 살자고 하십니다. 마찬가지로, 이미 가까운 이웃, 새로운 인연으로 만나게 된 여러분 모두와도 웃으며, 함께 나누며 넉넉하고, 너그럽고 정직하고, 자연스럽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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