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사귀던 여친 한테 차였습니다
백수 생활 9개월만에요 취업 준비 중이던 저는 모든것을 접고 포기상태에 있습니다
회사에 새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남자를 만났나봅니다
그사람이그렇게 좋나봅니다
그래서 짜증이납니다 나와 만나오면서 수만이 했던 말들이 다 거짖 인것을 알기에
나없으면 못산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
이런말들이 다 ,,거짓인것이 ...
숫한 많은 밤들을 제품에 안겨 잠들었으면서도 아니 결혼까지 생각했음에도,,,
지금 내가 좀,초라하다고 떠났어요,,
지금,,복수심에 불탑니다,,,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마음이 안다스려집니다
사랑한다면 그냥 놓아주라 함니다 그게 남자 아니냐고,,,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힌기분 ,,,더럽네요,,
그냥 놓아줄까요...아님,,,애.라도만들어서,그냥확,,,
답답해서,,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