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내 영혼까지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내 생명까지 주어도 아깝지 않을 사람....
그 사람을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는 여자...
난 그여자를 죽이고 싶어....
그 여잔 자신의 몸으로 사랑한다는 거짓말로...
나의 사랑하는 사람의 맘을 빼앗았지....
내 사랑이 죄책감에 힘들어 하도록 만들었고.....
19살 밖에 안된 여자가 남자의 습성을 알고 있었지....
그 여잔 첨부터 유부남과 사랑해서는 안된다는거 알고 있었지...
하지만, 그애는............
많은 시간이 흘러.........내 사랑과 또 만나서.....
몇개월동안 그의 모든것을 빼앗아 버렸지...........
그년은 미국으로 갔고 그에게 돈을 요구했지....
4년이 흘러도 그년은 오지 않았어.........
하지만, 내 사랑은 그로 인해 서서히 죽어갔지.....
너무나 무서운 병에 걸렸고..........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며.....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그에 곁에 있어주고 싶을정도로............
그의 몸과 맘은 그녀로 인해 병들어 있지........
몇일전에 또 그녀에게 전화가 왔대.......
날 정말 사랑했었냐고? 물었다는군......
그래.....내 사랑은 바보같아.......
그녀가 자신을 사랑했기를 바라는.......
사랑했다면? 세상으로부터 그를 지켜줬을꺼야...
어떠한 이유로든지...누구로 부터든지.....
사랑했다면? 돈만 받고 떠나지 않았을꺼야......
잔인한 여자.......그 여잔 내 사랑의 모든 습성을 알지...
그래서 또 전화를 한거였지.....
그사람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알고 싶어서....
아직두....이용가치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사랑이란 단어를 앞세우면서.....
사랑했었다는 단어를 앞세우면서....
하지만, 내 바보같은 사랑은.......
그것이 아직두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있지.......
그년이 우습게 같고 놀수있는 남자들........
아마도....그 여잔....인간성을 빌미로 이용가치있는 남자들을 찔러보면서 다니겠지...
잔인한..년.......
그년은 그래놓고...또 내 사랑때문에 떠날수 밖에 없었다고...
사랑했었다고....지독히 이기주의적인 말로.....또 내 사랑의 죄책감을 찌르지....
내 사랑은 정말 자신의 잘못인가? 생각하게 끔 만들어버리지 ....
또, 그가 자신의 종으로 만들려고 하지...........
한 남자의 인생 반토막을 잘라버리고, 그 남자로 하여금 죽음에 까지 이르게
만들어 놓고.........하는말....자기의 잘못은 없었다는말......
지독한 이기주의자.......잔인한 년.......
한 남자의 인생을 망쳐놓고....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평생 이용해먹으려고.... 잊을만하면....찔러보고..........
사랑하는 내 사랑......
그년으로 인해서......지금 너무나 힘들어 하고 있지.....
그걸 지켜보는 난.........숨이 머질지경이야....
괜히 계속 눈물이나고....내 사랑이 너무나 불쌍하고....
모든게 꿈이었다 치부해 버리고...
또 다시 그런 아픔을 겪지 않으려고.......도망가 버렸어....
날 홀로 남겨두고...........저 멀리 도망가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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