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간만에 글을 올리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혼사방 게시판 글도 자주 못 읽어서... 몰아치기로 글을 보곤 하구 있답니다...
모두들..건강 하신거죠?^^![]()
어젠.. 식목일이엇죠.. 간만에.. 휴일날 저도 회사에서 푸욱 쉬라는 말에 정말.. 푸욱 쉬었답니다..
어제는..산불이 나서 재산 피해도 많이 난 하루였고... 도로엔 성묘객들과 나들이객들로 인해 북적거렸다고 하더군요..
그시각..소주사랑... 집에서 비됴 보구 놀았답니다..ㅎㅎㅎ
간만에 비됴 몇 편 엄선~!! 해서 영화 속으로 파고 들어갔답니다..ㅎㅎ
어머니란 사람은 정말 위대하다는걸 알게 해준 "포가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보라고 하고 싶은 "이프온니"..
두 영화 모두 눈물 뚝뚝 흘리면서 봤답니다..두 영화 모두 강추...
한쪽팔이 살짝 불편해서.. 어딜 나가는것두 귀찮아서 요즘은 집에서 휴일을 보내야만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놀았답니다..ㅎㅎ
아... 글도 길게 못쓰겠네요... 온통 오타투성이인 글을 다시 쓰길 몇번 하고 나니까 아픈데가 쑤시네요.
이런..비가 와서 그런가.ㅋㅋ
날씨가 너무 좋은 봄날... 감기로 고생하지 마시구요~ 건강한 봄날 보내시는 혼사방 분들 되세용~~
전..이만.. 멀쩡한 신체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