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 님 같은 생각한적있어요..
그런데 저희집이 님처럼 잘사는건아니고 울애인집이 무척가난한것도 아닙니다..
살다보면 이럴수도 저럴수도있지요. 하지만 그분이 무척가난하다고해도 님에 대한 사랑이 크다면
미안한맘이있을꺼에요.. 더욱잘해줘야겟다는생각도 가질꺼고요..
그러나 그런모습이 안보인다면 그냥 헤어지는게 좋다고 봅니다..
님이 그정도까지생각을하시고 여기까지 글을 올리정도면 어느정도는 맘을 정하신거같은데..
남친분이 세상누구한테보다 님한테 잘해주신다고 하면 개속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