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셔 넣어도안나온다면 기기불량일 가능성이 큽니다.
옷핀도 좀 길어야 합니다. 그게 짧으면 나오다 맙니다..
그리고 3/2쯤 나왔을때 손으로 천천히 당기셔서 안에 이물질 들어간거 있는지 확인하시어야 합니다.
그리고 -파워 서플라이의 용량이 부족한경우 전압이 낮아서 간혹 안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이 부분의 경우 지금 해명해 드리죠..
컴퓨터에 들어가는 전압은 DC 즉 직류 전압을 사용합니다.
즉 교류 전원인 AC를 파워 서플라이 내부에서 DC 즉 직류로 변환해서 내부에 있는 기기에 할당을 하는데.. 여기에서 드라이브에 할당하는 전원과.. 메인보드에 들어가는 정격 전압이 중요 합니다.
이미지를 보여 드리면서 설명 드리죠..
파워 서플라이의 전력값을 적어둔 내용인데요 저기에 붉은색 박스를 친것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붉은색 박스를 친 내용중에 +12V라는게 있는데 이게 메인보드에 들어가는 전압입니다.
최소 +12V에 12A이상 할당이 되어야지만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합니다. 즉 +12V값이 크면 클수록 좋다 이런뜻입니다.
그게 낮으면 잦은 다운과 더불어 메인보드에 전압을 제대로 공급을 못해서 메인보드의 레귤레이터와 캐패시터들이 펑펑 터지는 그런 현상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5V의 경우도 최소 15A를 넘어야 합니다. (원래는 30A를 넘어야 합니다만.. 15만 넘어도 됩니다. 1HDD와 1ODD를 사용할경우 그다지 출력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 권장은 30A인데요 이게 드라이브 즉 HDD와 CD-ROM에 들어가는 전압입니다.
이것 역시 높으면 좋은데.. 이게 낮으면 낮을수록이 불안정적인 동작을 하게 되어서.. 마찬가지로 잦은 다운과 각각의 드라이브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게 됩니다.
현재 파워 서플라이 규격의 경우2.3V까지 나왔는데 +5V의 경우 30A를 넘어야 하고.. 12V의 경우 15A를 넘어야 정상적인 동작을 하게 됩니다.
제가 말씀 드린건 저것이지요..
낮으면 불안정적인 동작을 한다는 것.. 참고하시고.. 현주 컴퓨터 모델이라 하셨는데.. 구입하신지 지났다면.. 새로이 한대 구입하시는게 더 낳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모델명을 불러 주셨으면 하네요..
모델명을 알면 해당 기기에 대해서 정보를 알아볼수 있으니까요..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