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뭣 같은 우주인 외계인 과장때문에 사는게 힘들다고 글을 올렸던
철없던 처녀입니다 ....
저 오늘은 2월 초부터 절 괴롭히던 변태를 잡고 싶어 여러분에게 방법좀 문의하네요
많이들 가르쳐 주세요
저 한테 전화하는 이 변선생님 아주 아주 할일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내용은 어찌나 그리 진부하던지 보X 를 빨고 싶네
털 은 많이 났나 늘 같은 질문만 합니다
할려면 좀 쌈박하게나 하던지
끊어도 보고 어른들 다 계시는데서 시버렇게 어린 핏덩어리 처녀가 개씨발놈아 ~~~~ 잠이나 쳐 자빠져 자던지 아님 니 좆 니가 빨아라 (헉 ㅡㅡ 살면서 제일 많이 욕한 날입니다 )하고 소리 있는데로 지르고 끊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살살 달래두 보고 끊어도 보고 협박도 해보고 해도 이 선생아주
다체롭게 절 괴롭히네요
한번은 아침에 전화를 해서 아침부터 하고 싶네 마네 하더니
점심때 또 전화를 해서 밥 먹었나
그러더군요 어처구니 없어서 그리구 퇴근시간되니까 아직 일하나
일 그만하고 퇴근해라 까지 ... 월요일 아침에는 더 과관입니다
주말은 잘 보냈나 로 시작해서 또 했던 말을 하네요
그게 벌써 두달이 되어 가는데
저희 회사 어르신들 조치 안취해 주십니다
그러며서 하시는말씀이 좋겠다 우린 돈주고도 못 듣는데 그러시더군요
저 이제 독이 오를때로 올라
어제 오늘 변선생이게 그럽니다
찾아와서 얼굴보고 하던지 말던지 하자고
전화로 하지말고 내 앞에 나타나라고
그랬더니 이선생 그럼 해운대 역에서 보자 그러네요 그래서 그랬죠
내가 널 어떡게 찾냐고 그랬더니 지가 절 안다네요
울 남친 승질 냅니다 받아줘서 그렇다고 무시도 해보고 그냥 끊어도 보고 했는데 그냥 끊어버리면 일도 못하게 전화 해댑니다
이 변태놈 잡고 싶습니다
잡아서 얼굴도 보고 지가 그렇게 크다고 하는 지 그것도 보고 잘라 버리고 싶습니다
그런것들은 고자를 만들던지 사람 많은데서 홀딱 벗겨 놓고 개망신을 줘야 합니다
다신 그런짓 못하게 에휴
잡을수 있는 방법은 음성을 녹음해서 신고하는거라고 하는데
유선전화 녹음 방법을 모름니다
참 저 한번은 잡을려고 핸드폰으로 돌려 놨다가
욕만 씨게 먹었습니다
지가 저보다 한수 위라나 뭐라네
아무튼 저 저놈 꼭 잡고 싶습니다
방법좀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