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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12

장규현 |2005.04.15 23:48
조회 103 |추천 0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12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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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kghffhry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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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이라고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이라고 를 쓰면서 이라고에 대하여 쓰는 서론

 

시발년 들이여 무엇을 이라고 라 하는가

시발년 들이여 우리 이라고의 진도가 나가기전에 이라고 부터 알아보세

 

이라고 라는것은 이와 라와 고와 이니 이것을 가리켜 이라고라 한다네

이라 하는것은 세상의 모든것이 하나인것 같으나 실상은 둘로 되어잇기에 이라고라 한다네

 

그 이에 라의신이 붓는것은 라 라는것은 수없이 만은 햇갈림의 세개이고 수없이 만은 존재 이기에 딱히 머라고 부르지 못하고

신이라 부른다네 이 수없이 만은 햇갈림의 세개가 여러갈레로 흩어저 흐르며 나아가는것 같아도 실상은 둘로서 나가는 것이라네

그레서 이라 한다네

 

고라 하는것은 고생길 이라네 무엇하나 거저엇어지는것은 없기에 하나같이 고생바가지 이기에 고라한다네

시발년 들이여 시발로마의 시발년 들이여

사랑이 그럿고 재물이 그럿고 사랑과 재물의 관리가 그럿고 아이 키우는것이 그럿고 무엇하나 고생바가지 아닌개 없다네

하물며 샮과 죽음의 영역에 도전하는 것이 쉽고 편하고 아주멋진 즐거움이 기다리고 잇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이라네

세상의 모든것이 고생바가지 아닌것이 없듯이 이길도 고생바가지 라네 그리고 사실 이길을 내가 가자가자 해도 아무도 갈자가 없다네 누가 편한개 살다 그냥소멸하지 머하러 이길을 가갯는가

 

시발년 들이여 나도 얼마나 갓는진 모르나 눈먼장님이 사람을 대리고가듯 더듬더듬 가는이길에 누가 어느참한 색시가 따라오갯는가 그대 어떳다고 생각하는가

시발년 들이여 나도 얼마나 갓는진 모르나 가는대 까진 심심하지안개 설명하며 길을가리

 

시발년 들이여 이라고 라고 하는것은 둘이면서도 둘이아니라네 그러나 항상 둘이라네 이것이 이라고 라네

우리가 이라고를 배우면서 알아야 할것은 위대한 현인을이 말하는 그 존재부터 알아야 한다네

그존재는 이런것 이라네

현인들께서 말씀하시길 정말로 힘써 찻으며 안다고하는 이는 사실은 잘모르며 진짜로 모르는 자들이 정말로 잘알고 잇는 그존재라네 우리가 알아야 할것도 사실 그것이라네 그 존재왜앤 다른개 없다네

 

그러나 시발년 들이여 정말로 힘써 찻으며 안다고 하는이들이 왜 사실은 잘모르갯는가

그리고 이러는 나도 정말로 잘알고 잇다고 생각하는가 그대들은 어떳다고 생각하는가

시발년 들이여 그존재를 알아가지고 엇다 쓰갯는가 그존재는 안다는것 가지고는 도저히 양이 안차는거라네

그리고 그 존재를 알고나면 마치 검은수렁에 발을디디듯 자꾸 빠저들어가는 거라네

알면 알수록 바보가되고 알면 알수록 화가나고 알면 알수록 모든것에서 욕심이 자꾸만 적어진다네

그러면 이럿개 된다네

 

그래 당신말이 맛아 그레 당신말도 맛지 아 그레여보 당신말도 맛아

또 잇다네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아트만이 도가 잇든없든 누가 머라카리

이럿개 된다네

 

시발년 들이여 나의세상을 배우는 자들이여 내 간곡히 말하니 사랑을 알기이전에 세상사는 힘을 알것이며

도를 알기 이전에 돈부터 알것이며 정에울고 돈에 울지라도 차라리 돈에울고 정에는 울지말것이라

돈에 울지안으면 정에 울일도 없어서 돈알기를 부처 보듯이하고 절대로 함부로 남주지 말아라

한푼의 돈을 아끼기 위하여 삼십분 사십분 버스를 기다릴것부터 배울것이며 그후에 도를 배우라

 

그리고 또 말한다만은 듯기조은 꼿노레도 한두번 이지만 또한다

절대로 종교단채에 돈갓다주지 마라 이것은 맹세로서 지켜라 종교 비슷한 곳에도 돈주지 마라

그런곳에 갓다줄돈 잇으면 학술단채나 각종 비영리 집단에 갓다주고 또 이웃을 도와라 그런대 갓다주면 돈 아깝다

 

 

시발로마의 시발년 들이여

이라고 라고하는것은 이치의 길이니 이치라 하는것은 언재 어디서나 함개하는 두갈레 길이다

이것을 이라고라 한다

이라고라 하는것은 수치제어의 출발이기도 하지만 네적으로는 수치제어의 길이요

왜적으로는 이치제어의 길이다 그러나 시발년에 잇어서 이치의 제어와 수치의 재어는 둘이아니면서도 둘이다

시발년 들이여 나의 시한수 들어보오

 

무엇이 이라고의 길인가

그것은 발이 둘이기에 이라고라 한다네

발이 둘이 잇는것은 한발한발 제면서 인생을 살아가라고 둘이라네

마라고 하는것은 마로서 끗나는것이 아니고 마라가 맛다네

마라 하는것은 짐승의 무리이니 여기에 라의신이 붓어서 마라 라고불린다네 위대한신 마라는 이럿개 존재한다네

그 마라는 속성이 짐승의 수이니 이것을 가지고 수법이라 한다네

 

그 마라가 여러가지 함정을 발밋에 깔아노앗으니

두발을 가지고 사람의 길을가는 시발년 들이여 한걸음 한걸음을 잘디디개

한발을 잘못노으면 기다리고 잇는 마라의 함정에 빠진다네

 

그대여 시발년 들이여 손이 두개 잇는것 또한 이라고 라네

오른손과 왼손이 잇는것은 그냥 잇는것이 아니라네

그대 마음이 가는곳에 집념이가고 집념이 잇는곳에 마라가 잇다네

그리고 마라는 꼬신다네 향기로운 냄세로 더러운 냄세를 가리고

현란한 포장속에 거짓된 물건을 숨기고 수만은 절차와 과정을 꽈리처럼 숨기고 유혹 한다네

 

그대 시발년 들이여 손이 두개잇는것은

항상 저울질 하라고 잇는것이라네

힘잇는 오른손에 든 물건은 그대의 집념이라네

그대 시발년 들이여 그대 오른손에든 물건을 왼손에 들어보게

그대 왼손은 항상 오른쪽 보다 힘이약하니 그것은 그대의 현재능력 이라네

그대 오른손과 왼손에 든물건이 차이가 난다면 한번쯤 생각해보개

곰곰히 자신의 능력을 생각하여 욕심을 부리지 말개나 과욕은 금물이나네

단법을 하는여성은 항상 돈이 우선한다네 잇지말개나

돈과 도에잇어서 항상 돈이 우선한다네 차이가 난다면 손에든 물건을 내려놋개

그것이 최상의 방법 이라내 그리고 그물건 어디 도망안간다네 이점을 잇지말개나

 

마라는 집요하여 물러나지 안는다네 그리고 귀에대고 속삭인다네

저어손님 이거 몃개 안남앗거든요 오늘안사면 내일 없어요

그러나 잘알개나 그거 내일도 잇다네 마라는 이와가튼 속성을 가진다네

 

그대여 눈이 두개잇는것도 이라고 라네

눈이 두개 잇는것은 잘구별하여 변화하는것과 변화하지 안는것을 판단하라고 잇는것이라네

시발년 들이여 오른쪽눈과 왼쪽눈이 같지 안다네 단지 같아 보일뿐 이라네

시발년 들이여 오른쪽눈이 여라네 왼쪽눈이 야라네 오른쪽눈과 왼쪽눈이 맛은바 역할이 틀리기에

사물을 보는대 잇어서 우리는 알아야 한다네 눈이라는것은 보는대 쓴다는것을

 

눈이 보는대 잇어서 변화하는것과 변화하지 안는것 이것을 알아야 한다네

빗이란것은 사실 빗이 없는거라네 단지 부르기 위하여 빗이라한다네

그리고 인식이라는것도 대단히 추상적이라 어둠이 잇기에 단지 빗이 잇다고 알뿐 이라네

그리고 빗은 빗이 없으나 알고나면 그안에 수만은 색을 품고잇다네

 그리고 세상은 그색만큼이나 다양한 무리의 짐승이 살아간다네

 

시발년 들이여 판단의 감각을 깁개하여 사람의 행동을 깁이잇개 처다보개

그러면 대부분 사람들이 것과속이 다르다는것을 알개된다네 그리고 지나치개 다르다면 멀리하개

사랑도 마찬가지라네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도 깁이잇개 처다보개

그러면 처음에는 다 좋개 보인다네 그리고 시간이가면 나쁜점만 보인다네 그리고 시간이가면 덤덤해 지는 사람이잇고

실어지는 사람이 잇다네 덤덤해지는 사람이 조은사람 이라네

 

그리고 돈도라 신도 그럿다네 자꾸 모이는것이 잇는가하면 자꾸 작아지는것도 잇다네 그리고 항상 그런대로 잇는것이 잇다네

그리고 시발년에 잇어서 자꾸 모이는쪽으로 가야지 자꾸 멀어지는 쪽으로가면 아니된다네

눈은 이와같은것을 보라고 잇는것이라네

시발년 들이여 보는것을 그냥보지말고 세심하고 주의깁개 바라보개 그길만이 마수에 빠지지안고 행복으로 갈수잇다네

 

시발년 들이여 귀가 두개잇는것도 이라고 라네

 

그리고 오른쪽귀와 왼쪽귀의 역할이 같지 안다네

시발년 들이여 오른쪽귀에 논리를 귀걸이처럼 걸어두개

그리고 왼쪽귀에 과학적 분석을 귀걸이 처럼 걸어두개

귀걸이는 그냥 잇는것이 아니라네 귀걸이를 귀걸이로 알아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잇다네

 

시발년 들이여 논리를 조아하지말개나 논리만큼 허황된것은 없다네

왜냐하면 논리의 탄생지가 속성이기 때문이라네 논리의 속성은 더러운것과 깨끗한것이 잇지만 밋을바가 아니라네

시발년 들이여 기똥찬 논리중에 몃가지를 들어보개 논리는 도와는 거리가 멀다네

 

도척이가 학인에개 말하길 즉 도척이란 춘추전국 시대의 큰도적 이엇다네

이 도척이가 사람의간을 빼어서 회를 처먹으며 도적에개도 도가 잇습니까 하는 학인의 말에 답을하며

암 잇지 도적이라고해서 왜 도가 없갯는가 나의말 들어보라

 

도적에개 도가 잇으니 어느집에 재물이 얼마만큼 잇느냐하는것을 알아보는것이 지요

그집의 담을 먼저넘는것이 용이요 마지막까지 남아서 지키는것이 해요

빼앗은 재물을 공평하개 나누는것이 해요

도적이 이 지와용과 덕과 해를 갓추지 못하고 큰도적이 된것을 일찌기 나는 본적이 없노라

이것이 바로 도적이 갓추어야할 덕목이며 도 이니라

 

현대판 도적인 사채업자가 도를 말하길

시중에 잇는돈을 어린아이가 눈치 코치를 모르듯 악착같이 붓어서 피눈물나개 끍어모으는것이 고사리 손이요

쪼금커서 주먹과 편을지어 몰려다니며 처부수고 깨트리고 인정과 물정과 염치를 모르고 끍어 모으는것이 조막손이요

이재 멀좀알만하면 성을쌋고 모탤 호탤 나이트클럽을 짓고 여러가지 명함을가지고 수행원을 대리고다니는것이 중치요

돈의 쓰임을알고 바르개쓰며 세상과담을쌋고 초근목피로 살아가며 별과달을 벗하는것이 진정한 큰손이며 이것이 도 이니라

도라는것은 세상에 펼치는것이니 진정한 돈의 모습은 이러한것이다

내가 에로부터 이러한 고상한 도를 모르고서 큰부자가되어 세상에 이름을떨치는것을 내 보지못하엿노라

 

시발년 여러분 논리라는것은 이와같이 현란하개 자신을 포장하는 도구이지요

그리고 항상 속성에서 자라나는것이기에 밋을바가 없답니다 처녀가 에를 배도 할말이 잇다는것은 논리의 단적인 에이지요

이 논리로부터 벗어날려면 왼쪽귀에 과학적 분석을 걸어야 한답니다

귀걸이에 과학적 분석이 걸어지면 이렇개 된답니다

 

도적에개 도가 잇으니 하면은 도적에개 무슨놈의 도가잇어 나쁜시키

남의집에 재물이 얼마만큼 잇는것을 아는것이 지요 하면은 무슨수로 무슨재주로 어떳개 어떤경로로 하면서 나아간답니다

남의집의 담을 먼저넘는것이 용이요 하면은 남의집을 넘다가 개집 압에 떨어저라 큰개 일수록 좋다 하개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망을보는것이 덕이요 하면은 약간 모자란넘 아이가 하는것이고

재물을 공평하개 나누는것이 해라 하면은 어떳개 검증을 할까 어디 꼬불처 노은것 아이가 하는것입니다

이와같은것이 과학적 분석력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코가 두개잇는것도 이라고 이지요

코가 두개 잇다는것은 오른쪽 코와 왼족코가 맛은바 역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코가 두개잇는것은 냄새를 맛으라는것인대 더러운곳에서 머무르지말고 항상 향기나는곳을 조아하지말고 더럽고 깨끗함을 가려서 경중을가리고 행동을 신중하개 하라는것 입니다

 

시발년 들이여 뇌가 두개잇는것 또한 이라고 라네

오른쪽뇌와 왼쪽뇌가 맛은바 역할이 다르기에 그런것 이라네

뇌가 두개잇는것은 선후를 잘판단하여 경중을 가리라고 잇는것 이라네

오른쪽뇌에 과거를 왼쪽뇌에 미레를 걸어서 지나치개 집착하지말고 압으로 가라고 그런다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 이라고의 세상이라네

그러나 이것만이 이라고의 세상은 아니라네 진정한 이라고는 그런것보다도 더 감추어저 잇다네

그 깁이 감추어진 이라고의 세상은 잇고 없슴 이라네

의식이 잇고없고 재물이 잇고없고 생각이 잇고없고 시간이 잇고없고 감각이 잇고없고 판단이 잇고없고

호흡이 잇고없고 축기가 잇고없고 봄이 잇고없고 상이 잇고없고 불이 잇고없고 사랑이 잇고없고 이것이 이라고 라네

이것이 진정한 이라고라네

이 이라고를 통하여야만이 파리한태도 지는년 모기한태도 지는년 가는년 나가는년 보는년 정한년 참한년 머무는년 지치는년 처지는년 잘나가는년 불같은년 못나가는년 정지한년 참잘나가는년 이러한 시발년의 공부가 시작된다네  시발년 이라는것은 이와같은년 이라네

 

시발로마의 시발년 들이여

이라고 라는것은 우리가 아는것보다 훨씬세밀하여 아는이도 잘알기 어렵다네

이것이 이라고의 깁이라네 그리고 이 이라고의 깁이는 지랄하는년 염병하는년 지랄발광 하는년 개지랄떠는년 문디같은년

으로 나아간다네

시발년 들이여 문디 콧구멍에 마늘을 빼먹는다고 하엿네 이것이 마늘하나의 비밀이라네

그리고 진정 깁숙히 감추어저 잇다네 그것은 이 이라고의 길로서 가며 이루는 최고의 비밀이라네

 

하느님깨서 환웅을 내려부네며 세상을 가꾸고 나아가개하고자 하엿다

그때 호랑이와 곰이 사람이 되고자 간청햇으니 환웅깨서 마늘세개와 한웅큼의 쑥을주며 둥굴에서 칠일을 버터라

그러면 사람이 되리라 하엿다 이것이 우리의 신화중에 하나이며 모르는자는 없는것 이로다

그리고 이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면은 삼척동자도 다알며 시발놈 시발년이 모르는자는 없도다

그러나 시발년 들이여 아무도 마늘하나의 비밀을 모르도다 수천년동안 수만은 도인과 박사와 학자들이 아무도 가르처주지 안도다

왜냐하면 너무도 깁이 감추어진 신들의 비밀은 아는이도 알기 어려운 것이라

오직 택시기사 만이 아노라 그것도 개인택시 기사는 모르노라 오직 영업용 택시기사만이 아노라

 

시발년 들이여 내 대박의 꿈에 부풀어 이것의 비밀을 가르처 주노니 깁이 생각하라

그것은 문디 콧구멍에 하나 잇노라 그대 들이여 문디가 문디이니 문디와 문둥병과는 전혀 다른것이로다

주객이 전도하고 분수가 유분수라 진정 이 이라고는 신비중의 신비한것 이로다

내진정 개탄하니 이것은 그냥 소설책 이노라 이것은 단서가 아니노라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단서가 아니로다

 

그러니 시발년 시발놈 들이여 시비걸지 말지어다

그저 대박의 꿈을꾸는 택시기사에개 무슨도가 잇을까 하나부터 열까지 시비거리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폭력과 힘의 대결이니

시비걸지 말아라 그리고 억울하면 너도 나처럼 대박의 꿈을꾸고 비슷하개 하나만들어라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며 표현의 자유가 잇으니 아무도 관여하지 안노라

그대도 시비걸지말고 비슷하개 하나 만들도록 하여라

 

내가 이은경님의 부탁으로 출산법을 만들어주니 한달도 못되어 출산법 없는곳이 없으니 그대도 시비걸지말고 하나 만들기 바라노라  하나부터 열까지 시비거리이니 내 시시비비에 말려들고 십지안노라

 

시발년 들이여 이와같은것이 이라고 라고하노라  이와같은 라고의 새개는 라고라고 이니 저 전라도 사람들이 자주잘 아노라

이것으로서 이라고의 서론을 끗네노라

시발년 들이여 내가 전개하는 이라고의 세개를 깁이공부하여 여러가지 세상일에 햇갈리지 말아라

그리고 여성에개 잇어서 항상 도보다 돈이 우선하니 돈을 알아라

그리고 또한 여성에개 잇어서는 돈은 관리의 대상이지 투자의 대상이 아니다 돈가지고 장난치니 말아라

통장에 싸이는 돈만큼 행복이 오리라 이것은 맹세로 지켜라 이것으로 이라고의 서론을 끗낸다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단학과 판도라의 상자

 

 

시발년 여러분 구채적인 이라고에 들어가기 이전에 나는 여러가지 에기를 좀 하고십군요

그것은 왜 하는 근원적인 물음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사람이 살고 죽는것을 논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왜 하는 문재 입니다

왜 나는 것일가 왜 죽는것일까 왜 살아가는것일까 하는 궁국적인 물음에 관한것 입니다

이 왜 에서 나아가면 머하러 하는구채적인 문재가 나온답니다 머하러 나는것일까 머하러 죽는것일꺼 머하러 살아가는것일까 하는 구채적인 물음과 응답과 질문이 오고가고 싹트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것은 왜 하는대대한 궁극적인 물음입니다

이것을 모르고서야 어찌 사람이라 하갯는지요 그리고 한번쯤 떠올리지 안는다면 어찌 생명이 잇다고 하갯는지요

나의 단학은 바로 이러한것에 대한 물음이고 배움 입니다 이것이 나의 단학 입니다

 

나의 단학은 오직하나 그 영원한 하나에대한 물음이자 배움이며 그 영원한 하나에대한 소유 입니다

그리고 그 세상의 모든것이며 영원한것이며 세상어디에서나 존재하는것이며 모든것의 나아감인 하나에대한 경외감으로 나아가는 이길을 배움의 길이라하여 학이라 합니다 오직 하나이기에 단 이며 오직 하나라 따로이 부를수 없어서 단 하나라고 부릅니다

어떳개 하든지 그 하나의 존재에 이름을 붓여야 갯기에 단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단하나의 존재에대한 소유욕의 갈망으로 가는 이길을 학문이라 하여 함깨 붓여서 쓰니 단학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바로 나의 삼태극 단학 입니다

 

이재 여러분 나의단학과 죽음인 판도라의 상자가 어떳개 다른지 알아보갯습니다

이곳은 내가 그동안 토론햇으며 내가 머물고 잇는 한국 단전호흡 수련회 자유개시판 입니다

무척이나 열려잇는 공간이어서 우리는 만은 토론을 햇으며 하나갗이 수련의 경지가 오래되엇고 모두가 최소한 오년에서 이십년정도 되엇으며 보통이 십년의 수행경력은 보통으로 소유한자들의 토론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한번 보고 다음을 가갯습니다

우리는 근원적인 질문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배웟다는것 안다는것 그것의 허무함이 얼마나큰지 우리는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결코 이들의 수행이 작은것이 아니며 그들이 개을러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결코 평범하개는 아무것도 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근원의 길은 그만큼 어려운것 입니다

 

퍼온글 1

지금 생각해보니, 단이란 본성과 나라는 것을 이어주는 것 같습니다.
내면의 스승을 단이라고 봐도 될까요? 단을 그저 구슬이라는
형태의 그 무엇인가로 한정하여 보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단을 의지해서 본성을 찾아간다고 하면, 내면의 스승, 그리스도 자아와
동일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내면의 스승님에게 기도하면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신다고 하지요.

단이라는 것은 우리가 본성을 찾아가는데 도와주는 길잡이인 듯 합니다.
단을 꼭 붙들고 있다보면 본성까지 우리를 데려다주지 않을런지요.
비록 그것이 본성 그 자체는 아닐지라도 말입니다.

단의 변화와 함께 마음과 의식이 변화하니, 불교등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점차 높은 세계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아가고 나아가다가
마지막에 걸릴, 최고 높은 세계에서의 해탈만큼은 단으로서 해결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퍼온글 2

 

 

혈로서의 단전이란 팔당댐과 같습니다.
팔당댐이 제대로 가동않되면 홍수가 나던지, 가뭄이 극에 달합니다.

어떤 의미를 가지냐하면 완전히 허무한 의미를 가집니다.
또 완전히 허무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의미를 가집니다.

그걸 알려고 별거 다하는 겁니다. 어쩌구 저쩌구.
어떤 사람이 서울가려는데 어떤 놈은 기차타고 가고
어떤 사람은 자가용타고 가고 어떤 사람은 고속버스타고 가고
가다가 서로 연락해보니 다들 서울간다는데에 기차타고 가는 사람은
옆에 산이 보인다고 하고 자가용타는 사람은 옆에 강이 보인다고 하고
고속버스타고 가는 사람은 옆에 자동차들이 지나간다고 하고
너는 서울 가고 있네, 너는 서울 안가고 딴데 가고 있네 그러고
싸우기도 하고, 진짜로 어떤 사람은 차 잘못타서 딴데가면서
정신못차리기도 하고 그럽니다.

마음이 진실로 순수하고 착하고, 용감하지 않으면 진실을 알 수 없는
단순하고 괴상한 일입니다.

순수해지고 용감해지세요. 설령 혼자 남게 되고 설령 지금은 가장
낮은 단계에 무시받고 있을지라도.............

그 길은 많은 사람이 도달하는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김수영 wrote:
>단전이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단전이 우리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 혈인지 알려주십시요..
>메일로 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제메일주소는

 

퍼온글 3

 

 

붉을 단, '丹' 아닌가요..0.0


쿨럭... 조, 조금 썰렁했나요.


부언...
붉은 단은 단이 붉다인데.. 색이 붉다는것이 아니라..
인산선생의 말을 빌리자면 불의 근원을 말한다 하네요.
즉, 생명력이란 뜻이래요.
물속의 불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腎水, 命門火.

연단이란 수화를 교합하여 일기로 만들어지는...
과정의 길이고..
丹道라는 것이 거기에 따라 변화되어 가는 것이니...

대강 그리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퍼온글 4

단전이라 하면 상단전.중단전.하단전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몸안에 단전이라는 장소가 따로 있는 것으로 안다.
사실은 그렇지가 안다.

생각해 보시라!
몸안에 어디 주머니 같은 것이 있어서 단전이라는 것이 있겠는가!

몸안에 어디든 집중하면 기가 모이는 것이며 또한 자라면서 변한다.

예를 들면 몸안의 기를 물이라고 가정을 할 경우에
바른 양기는 몸안에 있던 물보다 가볍고 미세하니 기름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몸에서 길러진 양기는 의식으로 잡지 않으면 흩어지는 것이 당연한데
의식으로 아랫배의 어느 부위에 집중을 하면 양기인 기름은 물보다 가벼우니
흩어져야 하는 것이지만 의식의 집중력 때문에 양기인 기름이 물속의 집중하는
부위에 머물게 된다.

즉 물을 밀치고 물보다 가벼운 기름이 물안에 자리를 잡는 것이다.

그래서 집중력이나 기가 약하면 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기가 배 표면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어서, 안으로 당기는 힘이 약하면 기름이 물 안으로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물 표면에서 가까운 곳에 머물게 될 것이다.

그러다가 집중력이 강해지고 기가 많아지면 기름이 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몸 안으로 들어가면서 자리를 잡는 것이다.

이렇게 몸 안으로 들어간 자리가 바로 단전이다.

즉 기량이 점유하고 있는 그만큼의 자리가 단전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방처럼 몸안에 단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가 몸안에 머물고 있으면
머문 만큼의 자리가 단전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단전만큼의 크기로 불씨나 소약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고.

그러니 본래는 없던 것인데 ,기름이 들어가니 기름이 차지하고 있는 장소가
생긴 것처럼, 몸 안으로 기가 들어가면서 생긴 자리가 단전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단전을 본다는 것은 사실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없는 것을 볼수는 없는 것이니까.

그러나 몸안에 있는 불씨나 소약은 능력이 되면 볼 수도 있는 것이다.
불씨나 소약은 몸에 있는 것이니까.

그러니 관원이니 기해니 석문이니 하는 것은 한의학의 혈자리이지 단전이 아닌
것이고, 단전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니 단전을 보았다는 말은 있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단전기혈은 있다.

몸과 혼이 연결되는 위치를 말하는 단전기혈은 있는 것이다.

이 단전기혈과 가장 가까운 위치가 한의학의 혈자리로는 관원이어서 혹자는
관원을 단전이라고 하기도 하고 그 안쪽을 단전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엄밀하게는 단전은 따로 없는 것이고 단전기혈만 있는 것이다.

 

퍼온글 5

힘이 불끈 불끈 솟구치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질문을 해대는 것을 보니...

제가 소약도 없고, 단이 없으니까,
알수가 없습니다.

잘 아시는 분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만,
한단선법에 대주천공 파트에 소개가 잘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또한 원장님의 말씀을 듣은 것을 기억해 보면

단은 대약이라고 이름하는 것과 같이
소약과는 달리 클 것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둥그니까 그럴 것이고,

색깔은 금단이라고 하는 이름을 보아
금빛(소약은 흰빛)

소약은 후천기요
대약은 선천기라...

(대약의 쓰임은 그외에 도 많겠지요
아마 도태를 이룰때 도태에 기운을 불어넣는 에너지의 주체가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소약은 소주천으로서 막힘이있고

에고 잘 모르겠다.
(한단선법에서)
소주천이 유시(有時), 유간(有間), 유후(有候)인데 반하여
대주천은 무시(無時), 무간(無間), 무후(無候)이다.

소주천은 소약의 힘이 약하여 임독맥이 돌 때도 있고 돌지 않을 때도 있으며, 맥에 진수(眞水)가 차 있는 곳도 있고 비어 있는 곳도 있다.
또한 주천시에 호흡도 병행하여야 한다.
그러나 대주천에서는 강력한 내단의 힘에 의하여 임독맥이 언제나 돌고 있으며 맥은 금액(金液)으로 가득 차서 비어 있는 곳이 없다.

일체의 외호흡이 없이 진식으로만 이루어진다.
점차로 온 몸에 물이 가득하여지며 삼매가 깊어져 내단을 완성하게 된다.
하단전에 내단이 완성됨에 따라 어느덧 중·상단전에도 동시에 내단이 생겨난다. 정·기·신이 합일되어 누진통을 이루며 현재의식은 단전기혈에 입실(入室)하여 견성대각(見性大覺)을 이룬다.

법륜이 자전함에 따라 전신의 모든 맥이 개통되어 완전한 건강을 이룬다.
눈은 지극히 맑고 깊어 모든 사물의 본질을 꿰뚫으며 육신이 완전해짐에 따라 신선의 풍모를 갖추게 된다.
육신통을 이루어 일체의 의심이 끊어지고 천지간에 알지 못하는 것이 없게 된다.

이것이 비록 첫 번째 단계인 연정화기의 결실이라고는 하나 과연 이러한 경지에 오른 사람이 현세에 몇이나 될 것인가? 예로부터 이러한 경지에 오른 사람을 성인이라 하였으며 선도에서는 지선(地仙)의 위(位)에 올랐다고 한다. 내단이 훼손되지 아니하고 맥이 돌아가는 한 일체의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누리게 된다.

이미 자신의 불성을 확인하였기에 중생의 불성도 꿰뚫어 볼 수 있다. 육신통을 이루어 삼세(三世)의 인연을 꿰뚫어 보므로 가히 인류의 스승이라 할 수 있다.


이은경 wrote:
>
>대체 단이란 어떻게 생긴 것이며,
>무엇에 쓰이는 것이며,
>왜 있는 것입니까 ?

위에 조금 언급이 됨

>단전 이란 단이 있는 곳을 말하는 것이지요 ?
>그 곳에 숨을 넣어주는 것이 단전호흡 인 것인가요 ?

단이란 대약의 완성을 말하고

>그렇다면 원래 단은 그곳에 있는 것인 건가요 ?
>아니면 호흡에 의하여 단이 생기는 것인가요 ?

단전기혈이 원래 있는 것이고,
단은 호흡등에 의해서 대약이 완성된 것

>단과 소약, 대약, 해인 과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연단이란 그 단을 연마한다는 뜻인가요 ?

연단이란 본래 단을 연마하는 것인데,
단을 이루기 어려우므로 소약을 연단하는 것도 포함하는 실정임

>참 내가 생각해도 내가 답답하다 ~~~
>선배님들께서두 제가 엄청 답답하시져 ?
>이제 막 입문하여 차근차근 하나하나 공부해 보려고 그럽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들은 나와토론하고 수행에대하여 논한사람들 입니다

이들모두는 마치 한가지나 또는 몃가지를 가지고 이것이다 저것이다 하고 파고들엇답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이치와 방법과 샮과죽음 까지 모든것을 단하나로 묵어서 이야기하고 설명하기 위해서는

어떤 획일성이나 개채성에 묵인다면은 곤란한것 입니다 모든것의 하나는 그런식으로는 설명되지 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재가 기금까지 안것의 모든것이며 나는 이것왜에는 업다고 현재까지는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보고 재어보고 해봐도 이것왜에는 없는것 입니다 나는 도저히 다른것을 찻을수가 없엇답니다

도저히 찻을수가 없엇기에 이것이다 하고 꺼내는바 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나의것을 부수어 주엇으면 합니다

진정 간절하개 바란답니다

오직 하나박에 없기에 판도라의 상자에는 이것박에 없엇으며 내가 말하고자하는 판도라의 상자도 이것이며 내가 하고자 만드는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도 이것 입니다 오직 단하나 박에 없기에 단 이라합니다

 

                       

 



 

이것을 단 이라합니다

오직 세상에 이것하나 박에는 없는것 입니다 이것에서 모든것이 출발햇으며 모든것의 나아감이며 모든것의 마침 입니다

바로 이것이 판도라의 상자속에 들어잇엇으며 지금도 세상모든것에 들어잇으며 세상모든것의 나아감 입니다

 

 

 

 

 

 

바로 이와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단하나의 모습에서 이와같은 다양성이 나아가는것 입니다 판도라의 모습속에 들어잇엇던 휘망 그것은 모든것의 근원인 단하나의 존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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