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이 토람이는 지금이야 확실히 배변을 가리지만 온지 이틀째까지는 응가만 가리고
오줌은 못가렸지요...
컴퓨터하다뒤를 보니 오줌싸놓고 저리 자고 있습니다.
![]()
잠시 내려놓았던 책상다리를 아작아작 깨물어 나뭇조각을 삼키는 바람에 설사하고
토하고 그래서 잠시 가둬두었었지요..약먹고 지금은 싸악 낳았구요..
![]()
토람이는 성격이 온순한 깜주를 제일 좋아합니다. 옆에 찰싹 달라붙어 잘놀아요..
![]()
그러나 윙크하고는 늘 아웅다웅하면서 지내는편입니다.윙크가 생긴거는 저리 작고
조그마해도 우리집 군기반장입니다. 새로온 토람이는 일단 들이대고 봅니다.
![]()
윙크는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이 있는지..토람이도 윙크에게는 못해봅니다.
덩치는 더크고 장난도 잘치지만 역시 군기반장 윙크에게는 지금은 잘 대들지를 않네요..
![]()
이제막 두달을 넘긴토람이가 튼튼하게 자라기를 바라면서 군기반장인 윙크,깜주...응삼이도 역시
별탈없이 잘자라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