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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짧은 인생 일기.. 끝까지읽어보세요...

로드아티스트 |2005.04.18 18:42
조회 2,758 |추천 0

나 이름 은 밝히지않겠다..

내나이 이제 촉망 스러운. 21살.. 참 짧다면 짧은 인생..

나는 이시점에 내인생을 뒤돌아본다..

내 인생 한번 들어보아라.. 허망스러운..내인생을..

나 1985년 6월19일 대전 성모병원에서 태어나게되었다.

난 그때당시 우량아였고. 내 위로는 형이 하나있었다.

그는 내가 태어난 시기에 5살이였고. 현제 나랑 5살 차이가 난다.

난 그렇게 유아기를 보내왔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게되었다.

난 초등학교를 누구보다 길게 지내왔다.

대전 태평동에있는 신평 초등학교라는곳을 나왔다.

난 초등학교 1학년을 입학하고 아무 생각없이 학교를 다녔다.

그렇게 2학년이되었다.. 슬슬 아이들을 알아가면서 나는

그 아이들의 일명.. 꼬봉 이라 하지.. 그 아이들이

시키는 것을 하면서 2학년을 보내왔다..

3학년때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나를 괴롭히고..

무시하고.. 시기하면서.. 멀리하고.. 항상 난 혼자였다..

그렇게 남자 여자 구분없이 나를 무시했고..

그렇게 4학년이 되었다.. 여전히 나는 아이들 심부름을 해줬고..

4학년때부터.. 아이들이 돈을 가져오라는 협박에..

어머니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그렇게 손을 댄것이 화근이였는지.. 나는 그것이 버릇이되버리고말았다..

돈을 가져오지않으면 너랑 놀아주지 않는다..

돈을 가져오지않으면 때린다.. 흠.. 지금 생각하면

별거 아닌협박이였지만.. 그때당시에는 왜 그렇게 무서웠는지..

그렇게 5학년이되고.. 5학년이되서야.. 누군가가 말해줬다..

왜그렇게 하냐.. 하지마라 고 말이다..

솔찍히 그말을 듣기전까지는 당연한줄알았다..

어머니 아버지도 나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형도 나에게 심부름을 시키니

당연한줄알은것이다.. 흠.. 어이없지만.. 나는그렇게 5학년을 보내고

6학년이되었다.. 아이들은 역시 나를 멀리하고 괴롭히고 때리기 일상이였다..

나는 맞으면서 꾹꾹 참았다.. 일단 쪽수로 밀리기때문이다..

그게 나를 망가트린 화근이였는지도모른다..

내인 생은 이때부터 바뀌기 시작했다..

6학년때까지는 때리면 맞고.. 심부름 시키면 다녀오고..

했지.. 그렇게 나는 졸업을 하게되었고. 버드네 중학교라는 곳에 입학하였다.

나는 6학년 졸업하고 중학교입학하는 잠깐 쉬는 기간동안..

누구보다 죽어라 운동을했고.. 누구보다 잘싸우겠다는 일념하나로

몸이 부셔져라 힘을 길럿다..

그렇게 중학교 1학년이되었다.. 소문이 빨랏는지.

중학교 올라가서도 나를 무시하고 괴롭히는 아이들로 가득했다.

나는 그때 처음으로 반항을했다.. 지금부터 나 건들였던 자식들.. 다 죽여버리겠다..

라고말했다.. 그러자 어떤아이가 나에게 와서 나를 때리는것이였다..

나는 중학교 입학식날 28명과 싸워 이겼다..

그렇게 자신감을 가졌고.. 졸업 앨범 뒤에 나를 괴롭혔던 애들

주소를 보고 한명씩 찾아가서 복수를 하곤했다.. 그렇게 1학기가 지나고

2학기가되서 아이들이 나를 인정해주기 시작했다..

순간적으로 나는 노는놈 이라는 부류에 속하게되었고..

자연스럽게 술과 담배를 접하게되었다..

그렇게 나는 학교 대표로 다른 학교애들을 때리기도했었고..

누가 우리학교애가 맞았다고하면 그 학교 쫒아 가서 때리고

할정도의 힘을 가지게되었고.. 그렇게 되자 하나둘씩 멀어지는

애들도 생겼지만.. 가까워지는 애들또한 생겼다..

나는 그렇게 중학교를 졸업했다.. 중학교 졸업 할때 나는 저자식은 무서운놈.

으로 낙인 찍힌 상태에서 고등학교에 입학을했다..

역시.. 니가 짱먹내 내가 짱먹네 하면서 나에게 시비를 걸어오는 세력들이

적지않았다.. 나는 싸움을 다시 하지않겠다고 아버지와 약속을했고..

내가 중학교때 싸워서 아버지가 교무실에서 무릎을 꿇으신걸보고

다신 싸우지않겠다고 맹세를 했었기때문이다..

애들이 때려도 맞고만있었다.. 그러자 이세끼가 사람무시하네..라고하더니

10여명이 와서 나를 둘러쌓아서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시간이 흘럿던가.. 나는 인내력의 한계를 느끼고말은것이다..

10여명과 싸움을 시작했다.. 그렇게 싸우다 보니.. 힘이 빠지고 지치기 시작했다..

일단 정당 방위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고.. 뒷감당은 나중에 하자는 생각으로

3층인 교실에서 창문으로 2명을 던져버리고 한명은 머리를 잡고 유리창에 찍어버리고 나머지는 봉걸래로 기절할때가지 조져버렸다..

그렇게..나는 다시 싸움을 하게되었고.. 참는법을 잊어버리고말았다..

내 주위에는 항상 선배.. 그리고 후배.. 밖에없었다..

친구..친구는 전부 떠나가게되고.. 남는건 나를 후배로생각하는 선배들..

그리고 나를 선배로 생각하는 후배들.. 뿐이다..

나는 지금 그 힘을 노가다를 하면서 쓰고있다..

여기까지가 짧은 내 인생이였다..

몇가지 붙히자면..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성에 눈을떳고..

중학교1학년때부터 여자들과 잠자리를 하고 성관계를 가졌다..

근데 최근에 정말 사랑 하는 이와 헤어지게된이후..

난 끝없는 고통을 받을꺼같다.. 그래서..

이렇게 다시 글을 남기면서 내인생을 뒤돌아본다..

내 짧은 인생일기 어땟는가.. 참 쓰레기 같은 인생 아닌가.?

그때와 지금 나에게 변한건 없다..

여전히 친구는 없고.. 다들 나를 떠나가게되고..

나는 이제 혼자다.. 아니 언제나 혼자였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내 좌우명.. 진실을 알려면 몸으로 부딛쳐라.. 이걸 끝까지

읽은 이들은.. 한번 생각해봐라. 당신은 지금 진실한 인생을

살고있는가? 당신이 지금 하는일이 참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신을 시기하고 괴롭히던 이들이 있었는가..??

당신은 지금 당신이 죽으면 당장이라도 달려올 친구가 몇이나되는가..??

한번 생각해봐라. 그런것을 생각한후.. 내글을 되색여봐라..

그럼 당신이 정말 행복한 인생을 살고있는것인지..

나같은 쓰레기 인생을 살고있는건지 알게될것이다..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리플 달아달라..

당신이 힘들때 항상 뒤에는 그 알수없는 존제가 있다는것을 알아 두거라..

그렇다면.. 당신의 수호천사가 당신에게 용기를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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