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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전자제품 여직원 납치 살해사건에 대해서..

앙큼야시 |2005.04.19 17:04
조회 5,863 |추천 0

2005년4월11일 실종전자제품판매 여직원 납치,살해사건..

2005년 4월 11일 피의자 서용권은 하이마트 남수원점 연체중인 97만원의 대금지불연기를 위해 하이마트로 향하는 과정에 우연히 우체국업무를 마치고 물품구매를 위해 동양문구로 향하는 정미혜를 만났다. (피의자는 정미혜양과 한달에 2번가량 성관계를 가져온 내연관계라고 주장중입니다..)

피해자가 사려는 물건이 동양문구에 없자 피의자가 영통마트에 있을거라고 데리고 갔으나 거기에도 사려는 물건이 없자.자기집에가서 "차나한잔하자"며 유인하여 용인소재의 아파트로 4시6분경에 데리고 가게되었다. 피의자가 성추행을 하려고하자, 피해자 정미혜가 피의자에게 부인과 헤어지고 자기를 책임질것을 요구하자, 우발적으로 살인,,가지고있던 박스에 피해자를 담아서 백련사 부근 계곡에 시체를 유기하였다.

 

상기와 같이 피의자는 피해자 정미혜와 내연의 관계임을 주장 우발적 살인임을 진술하고 있으나 정말 억울하여 진정하지 않을수 없음입니다..

정미혜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이럴수 있냐며 미어지는 가슴을  어찌할수 없을 겁니다..

피의자는 푝행등 전과3범이며 사건수일전 물품대금관계로  심하게 다투기까지 하였다는걸 매장사람들도 다아는 사실이며 근무하던 매장에 애인이 출근과 퇴근까지 항상 함께한다하는데 한달에 2~3차례 그것도 일과시간중에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차마입에 담기가 부끄러운 어불성설이지 싶습니다.

 

하이마트관계자는 피의자진술내용을 토대로 근무지 이탈이므로 업무상재해로 볼수없다며 직원들 입막기에 급급합니다..사실부산에 7명이 병원에 방문 밤을 새워함께시간을 보냈는데..부산에서 온것을 알고는 부산지사쪽에서 전화를 해서 빠른복귀를 지시하는가 하면 추가문상을 금지하였습니다...

 

망인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눈도 감지못하는데.처음부터 책임져야할 회사는 오히려피의자 내용이 사실이기를 바라는 듯합니다..

 

여러분 억울합니다..

저희는 어머님도 너무잘알고 정미혜가 어떻게 자라왔는지..감히 짐작해도 착하디 착하기만 하여 곧바른 길외엔 어떻게 나빠야할지도 모를 순수한 숙녀인데,,그걸 너무 잘아는 저희라서 망인의 누명이 그나마 진실되게 바로설때까지 힘을 합쳐 노력할것입니다...

 

여러분

부디 진실이 밝혀지게끔 도와주십시오..

부산에 미혜를 아는 모든사람들이 한가슴씩 담아서 망인의 명예회복을 함께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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