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큼...아니 이런 개호로시키덜을 봤나~?
언젠가 부터 울집 컴만 켜면 19 라는 빨간딱지가
붙은 아이콘이 초기화면에 뜸시러
[옵빠 빨랑와~ " "질질 싸~조 " " 나 급해~!]
[무슨동의 상큼녀가 옵빠를 원합니다~! ]
캄시러 성인광고 싸이트가 줄줄이 뜨길래
(성인광고 아이콘 이건 지워도 지워도 끝이 없드만...)
한번은 신경질나서 컴터를 포멧했다가 난중엔 더 승질나서
컴터까지 통채로 교환 해버렸는데 이런줄도 모르고
울집 아새끼들을 잡았으니...으이그...
(덕분에 울집은 최신형 컴터 쓴돠 이히히히 ~~)
울집 머스매는 기숙사에 있승게 맨첨엔 이놈을
의심안하고 대학4년인 울집 딸년을 잡았겠다.
[야 니 맨날 밤마다 이상한데 댕기는거 아니가? 응? 가시내가 마랴..칵 고마 ~ ]
이러면 가스내는 펄쩍 뛰면서 난리굿이다 아니 오히려
지애비인 나를 더 걸고 넘어진다.
[아빤!!! 아빠가 그런데 돌아댕기는거 아니가?? 꽥꽥~~ !!!@@@]
하이고 저눔 가시내 승질머리 하곤,,, 헛제비는 그냥 깨갱이다..~!
그담엔 마눌 차례........
[ 어이 바라~! 당신마랴 내몰래 혹시 성인 싸이트 가입핸나? 응? ]
이 질문에 뭐가 돌아 왔냐고? 뭐긴 뭐야 님~시바 물묻은 행주가
헛제비 얼굴에 그냥 라인드라브로 홰~~~액 날아서 철퍼덕~~~!!!@@@
(저눔 예편네는 힘도 조아 시벌...)
그담엔 멀리 기숙사에 있는 아들놈 에게 전화 띠리리리릭~~~
[ 너 이눔시키...저번주에 울집에 와가꼬 컴터로 뭐 이상한데
돌아댕김시러 가입한적 있었제? 시키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고얀...]
아들놈은 [ 뭔 자다가 봉창 뚜딜기는 소리? ] 냐며 콧방귀만 틱틱 뀐다.@@@
근디 오늘봉께 그이유가 다 있었구만
지난 4월17일자 조선일보에서 퍼온기사인디 다들 읽어보시고
헛제비 맹키로 집안에 애들 잡지 마쇼잉...흐흐흐...^^
어~ 쓰벌...나는 나데로 새끼들 의심하고 세끼들은 새끼들데로
지 애비를 이상한 눈초리로 보게 맹그는 이런놈들은
그냥 좆을 싹뚝 짤라삐야혀 ~@@@@@
개시퀴덜 가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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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클릭에 성인물 '와르르' 이유 있었구나
악성프로그램 스파이웨어 대량유포 사범 10여명 적발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5.04.17. 11:49 28'
‘발급자가 배포한 윈도 업데이트를 설치하고 실행하시겠습니까?’
이 같은 메시지를 담은 창에서 ‘예’ 또는 ‘아니오’를 클릭한 뒤로부터
인터넷을 이용할 때마다 성인물을 담은 팝업 화면이 뜨는 당황한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이처럼 클릭을 통해 사용자 몰래 컴퓨터에 장착돼 성인사이트 등에
강제접속케 만드는 악성 프로그램 ‘스파이웨어(spyware)’를
제조ㆍ배포한 업자가 검찰의 첫 기획수사를 통해 대거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17일 스파이웨어 사범 10명을 적발,
악성 스파이웨어를 대량 유포한 송모(34)씨 등 2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지모(38)씨 등 스파이웨어 개발사범 4명을 같은
죄목으로 불구속기소했으며 스파이웨어를 배포한 정모(30)씨 등
4명을 약식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해 5월부터 컴퓨터 시작페이지를 변경해
특정 페이지로 고정시키는 스파이웨어 ‘어덴트(adent)’를 개발, 개당
5만원씩을 받고 송모씨 등 200여명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씨 등은 지씨로부터 구입한 스파이웨어를 인터넷 게시판 등에 배포,
컴퓨터 수백만대를 감염시킴으로써 인터넷 시작페이지를 자신들의
링크포털로 변경, 고정되게 해 놓고 이를 통해 성인사이트 등을 광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불구속기소된 방모(28)씨는 지난해 12월 네티즌들이 주소창이나
검색사이트 검색창에 특정 단어를 입력하면 광고업자들이 설정해 둔
성인사이트 등으로 자동이동하게 하는 스파이웨어 서버시스템 ‘아이콘
로봇(iconrobot)’을 개발, 120만원씩 받고 정모씨 등 인터넷 광고업자
10여명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 등 인터넷 광고업자들은 이같은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인터넷
게시판 등에 배포, 수백만대 이상의 컴퓨터를 감염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가는 인터넷 사이트에 이같은 스파이웨어
설치코드를 집중 배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성인물에 노출되도록
유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검찰은 밝혔다.
검찰은 스파이웨어를 피하려면 인터넷은 믿을 수 있는 사이트를 위주로
방문하고 잘 모르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겠다는 경고가 나오면 ‘예’, ‘아니오’ 중
어느 것도 선택하지 말고 사이트를 닫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검찰은 또 스팸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하며 의심되는 광고는 클릭하지 않는
것은 물론 정기적으로 PC의 보안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상 임다...^^
오늘은 비 온후라 아침이 아주 상쾌하군요.
님들~!
이 아침처럼럼 하루 종일 상쾌,유쾌,통쾌 하시길...^^ 큼큼큼~!!!
2005.4.20. 헛제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