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의 아련한 옛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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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둥이 였던 날강도-.-;;
남겨봤자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어머니는 늦도록 나에게 젖을 먹이셨다.
어느 날 식사시간
엄마의 젖에서 낯선 남자의 향기를 맡았다.-.-**
씁쓰름하고 강한 남성의 향기....
날강도:워워워ㅜ어,,울 엄마가 설마?TT
그것은 다름이 아닌
담배냄새 였다.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낀 난 반대 쪽을 이용하기로 했다.
이럴수가,,,제길슨,,,,, 마찬가지였다.
다음 날
출근하려는 아버지를 붙잡고 내가 강력하게 말했다.
날강도:"아부지!!제발 한 쪽만 이용해주어ㅜ어ㅜ어ㅜ어 -.-;;
2.
그 젖 힘 때문에
잘 자라온 날강도
그런 나에게 아름다운 그녀가 나에게
찾아들었다,,
아무런 이유없이,
아무런 조건없이,
콘돔이 찢어지는 바람에
날라리를 낳았다,,-.-;;
40방 :아,,좀 잘하지,,-.-;;
날강도:제가 모 그렇쵸^^;;
녀석은 그렇게 엄마의 예쁜 용기(?)에 담긴
젖을 먹으며 이쁘게 잘 자라주었다,,
날강도:자기 결혼전에는 가슴 이뻤었는데,,,
그녀:ㅡㅡ** 확~~나 뽕부라 하고 다닌다,,
날강도:흥,,,,,그래라,,,구럼 난 ,,,,,
뽕팬티 하고 다닌다 ㅡㅡ**
그녀:쿵( _-_);;
3.
녀석은 자라면서 온가족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며 어머니,할머니의 젖을
독차지 하게 된다
날강도:TT우띠,,두개다 내껀데,,이띠
아,,아니,,네개구나 ^^;;
녀석은 점점 우량아가 되어갔다
그렇게 귀염과 이쁨을
압구정동 동시 하이파숀 으로 받으며
자라는 녀석은 더 할 나위 없이
집안의
절대악동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녀석은 나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게 된다,,
그 날도 어김없이 출근을 하려
바쁘게 움직이는 나에게 녀석은 조용히 다가와
날라리:아부지,,엄마 담배 피나봐?
날강도:왜?,,무슨 소리야?-.-a
날라리:엄마,,배꼽에서 담배 냄새나 -.-;;
배꼽으로 담배 피는거 가토,,
쉿!!이건 아빠한테만 얘기 한거얌,,-.-;;
엄마 하고 할머니 한테는 절대 비밀이얌!!-.-;
날강도:쿵( _-_);;
지금이야 다 커서 여러 종류의 젖(?)을 맛본 날강도지만
그때의 포근함과 향긋한 그 맛은 이제 다시는 맛볼수 없는
날강도의 옛 추억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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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업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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