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32살에 남자입니다...
그리고 저와 사기는 여자는 39에 여자이고 기혼입니다,,,
저희들을 불륜이라고 말슴 하신다면 머라고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녀와 전 3년전에 체팅사이트에서 대화를 통해 알게 대였습니다.
그당시 그녀는 딴남자와 사기고 있었고..
그남자가 다른 여자에게 작업 들어가서 그남자와 해여질려고 하는 도중에 저를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나 내가 그녀를 사랑하개 대였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대 작년에
그녀집안에 안좋을 일이 있었습니다.
동생이 다른 남자와 도망가서 이혼을 하개 댄거죠..
그일이 있은후...
올헤 부터 그녀는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린 실제로도 자주 만나지만 대화방에서 체팅으로도 많이야기 하고 그러는대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먼가를 숨기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조금씩 제느낌이 이상해서 의심 하기 시작했고..
그녀에 전화기에 저장대있는 전화번호들중에서 대화방사람들이 많이 차지하더군요...
그러다 그녀 남편이 월레 매년 3~4월달쯤에 회사 일로.. 주말빼고는 출장을 갑니다..
그런대 내가 그녀에게 물어보았죠 출장 언제가는냐고.
그러자 그녀는 화내면서 내가 그런걸 알아서 멀할껀대 이런식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내가 무슨말을 해야 될지 몰라 그냥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이미 그 신랑은 출장을 간뒤였구요.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게속해서 그녀는 대화방에 만나서 내가 신랑분머하는냐고 물어보면 게임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지내오면서 올헤 들어 많이 싸웠습니다.
싸운이유가 참 웃기지도 않는 이유들이죠..
전 대화방에서 놀고 사람들 과 친하게 지내는건 머라고 말을 안합니다.
그런대 그녀는 대화방에서 만난사람들에게 쉽게전화번호도 주고 통화도 하고 그러는겁니다..
그점에 기분이 좀 상해서 머라고 말하면 그녀가 더욱더 화를 냅니다.
그러다 싸우고 그럽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기본이 통화하는 시간이 2~3시간이였습니다
그러나 올헤 들어 그녀에게 통화를 길게 해봤자10분정도로 통화를 합니다.
거진그녀가 끊을려고 해서 끊는거라서요..
그런대 다른 남자들 대화방남자들한태 전화오고그러면서 웃으며 그 남자들 전화 받으면서
내앞에서요 그럼 내가 누구냐고 물으면.. 알필요 없다고..그런거 일일이 다 말해야 대냐고 그러는거에요..
예전에 제가 그녀와 사길때 제가 그녀가 대화방 사람들과 남자들과 통화하고 만나고 하면 화를 많이 내고 삐지기도 많이 헸습니다..
내가 그러는 이유는 그녀는 모임이라던지 그런대 가면
사람들과 가벼운 스퀸쉽이란걸 쉽게 생각 하더군요..
저보고 하는 말이 저랑 사길때 모임 같이 갔을때 그녀는 다른 남자와 부르스를 추는대
완전한 밀착을 해서 추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가 엄청 났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그리고 그녀는 하는말이 월레 30~40대는 그런 스퀸쉽 가볍게 가슴 좀 만지고 부르스 밀착해서 추고 그러는건 가볍게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난 내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헤가 안갑니다..
심지어는 그녀에대화방 친구 신랑이 그녀에게 뽀뽀까지 그녀 친구 모르게 할정도입니다..
그러니 제가 당연히 대화방 에서 만나는 사람들 싫어하고 통화하는거 싫어하고 화내고 삐지는건 제생각으로는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대 예전에는 그녀는 누구를 만나고 전화통화 하고 그러는걸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러면 전 화내고 삐지고 그랬조 위에 이유들떼문에요..
제가 그렇게 화내고 하면 그녀는 내가 어려서 나이든사람들은다 그런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그전에는 솔직히 말하고 그랬는대
올헤부터는 다 말하지 않더군요
누구랑 통화하고 그리고 누구랑 만나고..
작년까지 그녀에 신랑분이 출장가면 밤에 새벽에 만나 바다구경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대 올헤에 그녀신랑분이 출장 갔는대도 있다고 하면서 게속 거짓말 하다..
몇일전에 내가 열받아서 솔직히 말하라고 하니깐 출장간지 5주 째라고 말하더군요 ㅎㅎㅎㅎ
그럼 도대체그시간동안 나한태 거짓말하고 속인게 아닙니까?
그런대 그래서 내가 말했조 나한태 왜 그걸 속였는냐고 그러니깐 그건 속인게 아니라 말안한것일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대 제가 신랑분 게시냐고 몇번 물어도 있다고 말했는대 그게 거짓말이 아니면 멉니까..
그래서 여러가지로 날 속이는거같아서 점점 스트레스 받다가
어제..
그녀와 대화방에 있으면서 머하냐고 물으니깐 그냥 눈팅 한다고 하다가..
귓말하는게 하나 그녀가 센겁니다..
그녀가 다른 남자한태...
xxx 님 목소리 멋지신대요 ㅎㅎ
이런 귓속말 1:1말이 센겁니다..
그럼 나한태는 눈팅 한다고 하면서 딴남자랑 통화하고 있었다는거죠
그래서 재가 화나서 머라고 했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러니 그녀는 자신이 말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는 안한다고 이제는 그러는겁니다..ㅎㅎ
그러면서 나한태 너무 집착하지말라고 합니다..
이게 집착인것입니까 ??
전 잘모르겠습니다 이게 사랑해서 그러는건대
왜 그렇게만 보이는건지
그녀는 저와게속 있으면서 나한태 실망을 많이 느껴서 지금 이러는거라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전 그녀한태 지금까지 속이고 거짓말 한적 없습니다.
그런대 이제 그녀에 말에 신빙성이 없어집니다..
머라고 해야될지..
난 그녀를 떠날수 없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그리고 그녀를 잡고 싶습니다..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대는지...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는 시간을 달라고 하는대.. 예전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면서...
하지만 제가 아는 그녀는 혼자 있는 시간을 두면 다른남자 만나러 갈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전 그녀가 그러는모습 죽어도 못본니다..
차라리 죽는게 났지 저한태는 그녀뿐이거든요 현제...
제가 도대체 안해여지고 그녀와 게속 지낼수 있는 방법이 어떤걸까요.
알수가 없습니다..전혀...제가 어떻게 해야대는지...
제가 어떻게하면 그녀가 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