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네요
아까 남친이 전화와서 쫌 머라고했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나한테 화내는거에요!! 아~~~~~~ 스트레쓰 ..ㅡㅡ..
미안하단 말도안하고- 전혀 - 그게 왜 미안한일인지 조차 모르는것같네요
아니~ 내가 왜 그런말을하고 저희엄마가 왜 화를내는지조차두요,,,ㅡㅡ;;..
오히려 저보고 왜 밤에 나갔냐면서 내 잘못이래요
나참~~~ 진짜 기도안차서
오히려 나한테화나고 지가 더 화나서 끊는다면서 끊더군요
머 이런 황당한경우가 다있습니까?
솔직히 진짜 싫어질라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