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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대신 내가 아플 수 있다면

봉사활동 |2005.04.29 17:26
조회 452 |추천 0

 "봉사활동" <tlrehdtls@hanmail.net>

당신 대신 내가 아플 수 있다면


어느 마을에 청년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는 아주 못생긴 얼굴에 체구도 꼬마 아이처럼
아주 작은데다가 보기도 흉칙하게
등에 혹이 난 꼽추였습니다.

그에게도 사랑은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랑의 대상은 옆집 여인이었습니다.
하지만 보기 흉한 그의 외모 때문에 그녀는 그에게 눈길조차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반응은 냉소적이었습니다.
그 뒤로 몇 차례 더 찾아갔지만 그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는 무작정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말씀을 들어주세요. 저는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신께서 저의 신부가 될 여자를 정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신은 이렇게 덧붙이는 것이었습니다.
너의 아내는 곱사등일 것이다.
저는 놀라서 신에게 소리쳤습니다.
안됩니다. 신이여! 차라리 나를 꼽추로 만드시고
나의 신부에게는 아름다움을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나는 곱사등이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 순간, 그녀는 감동을 하여 그의 눈빛을 바라보았습니다.
비록 육체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그의 정신과 열정이
너무나 맘에 들어 결국 그녀는 그의 아내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아무리 초라하고 미천하고 가난하더라도
당신에게 주어진 사랑이라는 보석까지 작아져서는 안됩니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고백하십시오. 단 한 번이라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인생은 결코 헛된 삶이 아닐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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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더 많Oi 많Oi∴★


   ★ 행복하세요~★


  ★∴더많Oi 많Oi∴ ★


 ★∴∴사랑하세요~∴∴★


★★★★★□i소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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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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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야기방님들 ...
미소 배달 왔슴돠...^*~


오늘도 행복한 맘으로

즐거운 시간들 되셨으면 하구요...^*~




조석으로 기온차 심한 요즘~

건강 유의 하시고...,

모두들 미소 머금을 수 있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50대 이야기방님들은 모두 이렇게 ...,

선남선녀들이시죠?...,


제가 살짜기 순간 포착 했는데...

사진들 맘에 드시나요?..ㅎㅎㅎ



♥ . o ˚♡50대 이야기방님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 .˚ ° . . ° ♥























봉사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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