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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의 사랑은~ 슬픈 이별 없는 사랑을~~~

방랑객 |2005.05.01 15:18
조회 1,188 |추천 0

5월~

드디어 시작된 첫날입니다.

 

인생길에~ 사랑을 빼면 허수아비 인생인것을...

슬픈 이별 없는 사랑을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나그네님들 오늘 하루도

즐겁고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가내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

 

-방랑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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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별없는 사랑을 그대를 가슴에 묻어 두기가 이렇게 힘들고 아플줄 알았다면 차라리 가슴에 담지나 말것을 청롱한 이슬처럼 한점 부끄러움없이 한 사람을 가슴에 담아 두었는데 순수한 순백의 목련처럼 티없이 맑은 모습으로 그대를 그리워했는데 그 사람 가까이 가기가 이렇게 멀기만 하는지 차마 몰랐구나 사랑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 오는것 바라만 보는 사랑이라도 혼자만의 짝사랑일지라도 한없이 기다려야 한다는것 한 사람을 가슴에 담아둔다는 것 이렇게 눈물겹도록 서러운 일인지 그대를 가슴에 담아두기 전에는 차마 몰랐구나 한사람을 그리워하다가 덧없이 가는 세월이 야속할지라도 슬픈 이별없는 사랑을 기다리리 <글. 스카렛/ 편. 방랑객>  

 

 

 

쪼옥! 당신 사랑해~~~

방랑객입네다.

노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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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해바다|2005.05.02 13:38
ㅎㅎ 방랑님~! 웬만하면 저도 더 이상 얘기 안할려고 한건데.. 도대체 아이큐가 어찌 되시는지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의미에서 제가 그리 글 올린걸 모른다면.. 말도 안되는소리네요.. 괜한 들국화님도 이상하게 만들지 마시구요.. 왜 인지 정말 모르겠는지요?? 순수?? 잘 표현하셨네요.. 들국화님 순수하신 분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적어도 무엇때문에 제가 이러는지..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방랑객님보다는요..ㅎㅎ 사과하는게 잘못인가요??? 자기의 잘못을 알면서도 사과도 못하는 사람이 잘못인가요?? 나이에 맞게 사세요!!! 적어도 나이를 먹으면 연륜은 쌓이는 법인데..^^ 내 보기에는 들국화님이 오히려 떳떳하고 남자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둘이 주고 받은 글은 마음에 안들지만 이해를 하기로 했답니다..ㅎㅎ 그러니 방랑님은 괜한 사람 충동하지말고 그냥 예전에 했던대로 할말 없으면 입다물고 있으세요.. 쓰다보니 또 열받는데..저 좀 그만 건드세요!! (210.207.66.***) 밑에 글에 달았던 글 옮긴겁니다.. 또 모르는 사람들 보면 저보고 뭐라 하겠지요?? 어차피 방랑님은 그걸 밑고 그러는 것이니까요.. 자기 불리한건 입 다물고 며칠 지나자는 생각이고.. 며칠 지나고 난 다음에는 그사람을 욕하고..ㅎㅎ 제발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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