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1편 올라갑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핸드폰이 없는 관계로 내 친구폰으로 문자가 왔는데
자꾸 나에 대해서 뭐하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통해 설명들어 가겠다
여자 (문자메세지) : 뚜욱이 오빠는 뭐해요 010-XXXX-XXXX
친구 : 야 너 물어본다
뚜욱이 : 나를?? 설마...
친구 : 아까 노래방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뚜욱이 : 에이 설마 ㅡㅡ;
친구 : 내가 봐서는 아무래도 수상해 ㅋ
여자 (문자메세지) : 뚜욱이 오빠 이상형이 뭐에요?
친구 : 야 니 이상형이 뭔지 물어본디?
뚜욱이 : 나? 왜???
친구 : 맞다니깐! ㅋ 말해줄까?ㅋ
뚜욱이 : 알아서해라
친구가 내 이상형을 알려준다
친구 (문자메세지) : 피아노 잘치고 청치마 잘어 울리는 여자 좋아해
여자 (문자메세지) : 딱나네? ㅋ 나 피아노 잘쳐요
친구 : 딱 자기란디?
뚜욱이 : 뭐야 도대체?
친구 : 좋컷네?~ ㅋ 근데 만약 너랑 사귀면 웃기겠다 ? z
뚜욱이 : ???
친구 : 니보다 10cm 는 더 크자너 ㅋㅋ
그랬다 ㅜㅜ
나는 168cm의 단신이고
그 여자애는 176의 장신 이었던 것이다..
이럴 때 대략 OTZ
친구 : 야 어쩔래? ㅋ
뚜욱이 : 몰라~ ㅠ
친구 : 싫으면 싫타고 하고 좋으면 좋타고해
이런건 확실하게 해야한다고 ㅋ
뚜욱이 : 아나 이런경우 처음이라 어찌해야되는지 모르겠네 ㅜㅡㅡ;
친구 : 좋컸다~ ㅋ 근디 나도 불안해 ㅡㅡ;ㅡ
뚜욱이 : 아 맞다! ㅋ 너도 있었지!! ㅎ
그렇다 !! ㅋ 친구도 나와 비슷한 상황인것 ㅋㅋ
노래방에서 다른 여자 아이가 친구에게 호감을 표하는게
눈치 빠르고 얍삽빠는 내 두눈에 똑똑히 보였던겄이었다!!!>....
재미있나 없나 몰르겠네요 ,ㅜ
반응좋으면 하루에 한편씩 올릴께요 ^^
추1000은 구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