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와 똑같네요. 제가 결혼할때 통장에 200만원, 월수입 118만원(2001년도)이었습니다.
그래도 제 wife 모아 둔 돈으로 전세 얻고 시작을 했지요...한직장에 오래 있다보니 아주 많지는 않지만현재 연봉 3,600만약간 안되는 것 같고 작은 APT 하나 가지고 애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대출도 있고요...결혼은 돈으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신조가 가정에 충실하자 입니다. 그래야 WIFE도 저를 믿고 결혼 승락해주신 장인, 장모도 안심을 하실 것 같네요...
걱정하지 마세요...두려워 하지 마세요... 정신만 올바르게 가지고 있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